하폰
드레스

쥬빌리브라이드 드레스투어 (계약O)

다이렉트웨딩·피리부·2026. 2. 21.·원문 보기

"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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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샵 두곳을 비교해본 끝에 최종 선택은 쥬빌리브라이드였어요!! 주변에서 쥬빌리칭찬하는 사람도 많았었어요. 처음부터 드레스 종류가 한 스타일에 치우치지 않고 비즈, 실크, 레이스가 고르게 준비되어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촬영과 본식까지 함께 고려했을 때 선택지가 다양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인스타 후기를 보면서 기대를 많이 하고 방문했는데 실제로 보니 왜 인기 있는지 알겠더라고요~~~ 샵에 도착하니 상담부터 굉장히 체계적으로 진행됐고, 제 체형과 원하는 분위기를 꼼꼼히 체크해주셨어요. 저는 이목구비가 또렷한 편이라 과한 화려함보다는 잔잔한 비즈나 고급스러운 실크가 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그 부분을 정확히 캐치해주셔서 신뢰가 갔어요. 코르셋을 잡아주실 때도 허리 라인이 가장 예쁘게 살아나도록 세심하게 조여주셔서 거울 속 모습이 확 달라 보였어요. 피팅은 여러 벌 입어보며 비교해볼 수 있었고, 같은 화이트 톤이라도 소재와 디테일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걸 느꼈어요. 특히 한 벌의 실크 드레스를 입었을 때 과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살아나서 그 자리에서 마음이 기울었어요. 직원분들도 제 의견을 충분히 들어주시면서 사진을 함께 보며 객관적으로 조언해주셔서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어요. 당일계약 혜택도 설명해주셨지만 부담스럽게 재촉하는 분위기는 아니었고, 충분히 고민할 시간을 주셔서 오히려 더 믿음이 갔어요. 여러 샵을 돌아봤지만 가장 ‘나다운’ 느낌을 찾은 곳이 쥬빌리브라이드였고, 결국 계약까지 완료했습니다. 드레스 투어가 단순한 피팅이 아니라 제 결혼식의 방향을 정하는 시간이라는 걸 실감한 행복한 하루였어요 ~~히히 쥬빌리브라이드 추천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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