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투어)렌느 브라이덜 vs 장다인
"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우선 저희는 1시에 장다인에 예약되어있고 5시에 렌느 브라이덜이 예약되어있었는데.. 텀을 짧게 하고 싶었지만 남는 시간이 저 때 밖에 없어 아쉽기는 햇어요 ㅎㅎ
장다인을 먼저 갔는데.. 우선 사진촬영은 안되기 때문에 친구가 우선적으로 보여줫고.. 우리가 드레스를 볼 수 없다고 해서.. 사진으로 이런거 입고 싶다라고 보여줬어요!!! 근데 비슷한 옷은 거의 안가져오신듯 했는데요!ㅠㅠ 그리고 너무 저희가 갔을 때 좀 공장형인것 같고.. 당일 계약 혜택도 썩 맘에 들지 않아 고민했어요! 그리고 시간이 많이 남아 렌느 브라이덜 옆에 카페가서 커피마시며 기다리다 시간 맞춰 올라갔어요!! 렌느 브라이덜은 사진찍을 수 있는게 맘에 들었는데요! 이전 해서 그런지 깔끔한 분위기였고 사방에 거울이 있어 제가 보기도 편했어요!!
예랑이가 영상이랑 사진을 많이 찍어 줬는데요! 실크드레스 1벌에 잔잔비즈 중간지즈 9단계비즈까지 다양하게 입어봤는데.. 예랑이는 9단계입자마자 앞에 뭐 엿는지 기억이 안난다고 하네요 ㅎㅎㅎ 그정도로 강렬했던? 10단계는 너무 부담스러울것 같아서 안입었지만.. 마지막에 담당자분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보여주셔셔 눈팅했는데 확실히 비즈가 큼직하더라구요!! ㅎㅎ 렌느 브라이덜은 당일 계약혜택으로 구두도 무료 제공이기에 너무 맘에 들었어요!! 저희는 그래서 렌느 브라이덜로 결정!! 친구도 드레스는 렌느가 낫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