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메리드메리 드레스 투어 후기~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어요' 이것저것 결혼식 준비 하다보니 뒤늦게 드레스 투어 후기 남기네요ㅎㅎ 저는 수원에 있는 라벨르 엘린,메리드 메리 두군데 투어 다녀왔고 최종적으로 메리드 메리에서 계약 진행했어요~
저는 오간자 실크,실크 계열의 심플한 드레스 위주로 보고 있었는데 비즈도 한가지 종류는 같이 입어봤어요. 드레스는 구역별로 여러가지가 있었고, 이 공간 말고 다른 공간에 추가로 종류는 더 있다고 하셨어요. 아무래도 신상위주의 드레스들이 메인 공간에 있는것 같았어요. 한가지는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드레스로 입었고, 두가지는 제가 고른 드레스로 오간자 실크 2벌, 비즈 1벌 총 3벌 입어봤어요. * 드레스 입으실때 꼭 직원분께 사진 찍어달라고 요청하세요!!! 나중에 계약하게 되면 사진 보내주시는데, 저는 마지막 1벌 입을때 말씀드려서 1벌밖에 못찍었어요ㅠㅠ 그래도 그게 제일 마음데 드는 드레스여서 다행이었어요ㅎㅎ 세벌 다 입어 봤을때 비즈가 생각보다 무게감이 있고 몸을 잡아주다 보니 드레스 핏이 좋더라고요ㅎㅎ 이래서 입어봐야한다는 말이...ㅎㅎ
결론적으로 메리드메리에서 결정하게 된 이유는 메리드메리의 분위기가 조금 더 센스가 있는 느낌이었어요ㅎㅎ 드레스 피팅시에도 목이나 어깨 보시더니 머리도 추천해주시고, 드레스도 실장님이 골라주신 드레스가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드레스 피팅이나 서비스 등은 라벨르 엘린이 더 친절하고 좋았지만 드레스 분위기나 센스는 메리드 메리가 더 마음에 들어 결정하게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