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예식완료 후 총 평가 - 결혼준비 전체(어반스튜디오, 브라이덜휘, 서휘메이크업)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안녕하세요~! 다이렉트를 통해 결혼을 준비하면서 전반적인 과정과 장단점, 소요된 예산을 작성해보겠습니다:) 저희는 예식 1년 8개월 전에 다이렉트를 계약했고 1년 6개월이 남은 시점에 웨딩홀을 계약했습니다. 이 때 다이렉트를 통해서 드레스샵 2곳을 투어했고 브라이덜휘, 서휘메이크업에서 본식드레스 및 본식메이크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스튜디오 촬영은 7개월 전에 어반스튜디오에서 완료했어요!
다이렉트를 통해서 결혼준비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다이렉트에서 활동을 통해 포인트를 모아서 결혼비용에 보탠게 가장 컸어요~! 내힘달도 달성해서 10% 지원도 받을 수 있었고 260만원 정도를 결혼식 전까지 모았으니 앞으로 2년동안 포인트 활동하여 모으는 것까지 생각하면 300까지 가능하겠더라구요>_<
그리고 명다선플래너님을 만나서 결혼준비 차근차근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어요!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다이렉트를 떠나서 웨딩준비를 하는데 있어 추가금이 많이 든다는거..? 물론 제가 안하면 추가금이 안드는 거겠지만 사소한 하나하나가 다 추가비용이 들다보니 다이렉트로 포인트 못모았으면 생각보다 많은 지출을 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는 결혼식 2천 가전가구 2천 신혼여행 2천정도 예산을 잡았었고 예산 안으로 잘 지출하여 남은 돈으로는 대출금 갚았습니다~ 이제 텅장이 되었으니 둘이서 잘 모아보려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