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드레스]드레스 젠 셀프웨딩 본식 후기
누구나 결혼이라 했을 때 가장 먼저 생각하는 건 드레스👗 하지만 셀프 웨딩을 준비하며 드레스 피팅과 추가금이 어마어마하다는 걸 알게 되고 (피팅비 5만 원, 사진 촬영 절대 NO, 드레스 대여비+@@@) 개인적으로 옷이 날개가 아니라 입는 사람에 따라 옷이 달라진다 주의라 이 금액을 다른 웨딩 준비에 쓰고 싶어 (포토 부스, 생화 등) 좋은 퀄리티에 합리적인 가격, 픽업 위치가 좋은 곳을 찾던 중 셀프 웨딩드레스 검색하면 제일 먼저 나오는 " 드레스 젠"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이 선택은 이후에도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연결해 주신 헬퍼 이모님도 너무 전문적이고 완벽하게 준비해 주셨습니다. ✨이 집의 최고는 사장님이 매우 매우 친절하시다는 건데, 결혼 준비하는 신부들의 긴장을 풀어주시며, 사장님과 함께여서 더욱 행복한 결혼식이었습니다. 드레스 젠 예약부터 반납까지 순서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예약: 카카오톡 @dresszen 친구 추가 후 예약 (예식일 3~2개월 전부터 가능) 디자인 선택: 예약 3일 전, 원하는 드레스 디자인을 사장님께 보내기 피팅: 예약 당일, 피팅비 2만 원 (주차 무료, 사진 촬영은 사장님이 다 찍어주세요, 헬퍼 이모 예약 가능) 드레스 결정: 피팅 후 드레스 결정, 예약금 납입 액세서리 선택: 베일, 티아라, 귀걸이, 헤어장식 등 선택 최종 결제: 본식 3일 전 드레스 픽업 반납: 본식 후 드레스 정리 및 반납 (헬퍼 이모님이 다 해주셔서 정말 편했어요) 2025.05.23 드레스 피팅을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3벌 피팅비는 2만 원 진짜 사장님과 피팅 해보신 분만 아실 겁니다. 돈 더 드리고 싶을 정도로 너무 잘해주시고, 심지어 사방으로 사진 찍어서 정리해서 보내주십니다. 같이 온 예비 신랑이 사진 찍을 틈 없이 완벽하게 찍어 주셨습니다 제가 고른 드레스 디자인은 오프숄더에 벨라인 디자인으로



이렇게 총 3벌을 피팅 하였고, 저와 비슷한 취향의 예비 신부님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최종 선택은 첫 번째 드레스로! 바로 본식 사진으로 보여드립니다!!😆




💍후기 드레스 젠 사장님❤️ 인생에 단 하루뿐인 날 사장님이 함께해 주셔서 누구보다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영원한 부부되는 소중한 약속을 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사장님의 좋은 기운이 더욱 많은 예비부부들에게 퍼지면 좋겠습니다. 셀프 웨딩 준비하는 모든 예비부부들을 응원합니다. 플래너 없이 드레스 깔끔하게 대여하고 싶으면 무조건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