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부겐빌리아 촬영하고 왔어요~(이신영 대표 작가님)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 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저는 부겐빌리아 스튜디오에서 대표 작가님이신 이신영 작가님과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요즘 일정이 생각보다 바빠서 촬영 콘셉트나 드레스, PPT까지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는데 작가님께서 제가 찍고 싶은 분위기와 드레스들을 쭉 보시고 찰떡같이 어울리는 장면들을 바로 추천해주셔서 믿기를 잘했다 싶었어요~! 촬영은 5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어요드레스를 갈아입다 보면 생각보다 시간이 빠듯하고 촬영 중에는 제 휴대폰을 헬퍼님이나 다른 분께서 보관하다 보니 미리 하고 싶은 포즈나 구도를 조금 더 정리해서 오면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특히 저와 남자친구의 단점을 빠르게 캐치하시고, 이를 자연스럽게 보완하는 구도와 포즈를 알려주셔서 “아, 역시 대표 작가님은 다르구나” 싶었습니다. 남자친구도 처음 해보는 포즈들이 많아 어색해했는데 결과물을 보고는 정말 만족스럽다며 계속 이야기하더라고요
드레스실에서 벨을 여러 번 눌렀는데 연결이 잘 안 되는 순간들이 있어 이 부분만 조금 개선되면 전체 촬영 흐름이 더 매끄러울 것 같았습니다~
무엇보다 저희 뚝딱이들.. 힘드셨을텐데..😂 대표 작가님께서 정말 친절하시고 센스 있는 멘트로 분위기를 편하게 만들어 주셔서 드레스가 엄청 조였는데도 웃으면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보정도 엄청 잘해주시는 거 같아요 부겐빌리아 대표 작가님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