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본식드레스]청담 모니카블랑쉬(세인트) 본식 드레스 가봉후기입니다.
청담동 모니카블랑쉬(세인트)에서 본식 드레스 가봉 다녀왔어요 :) 처음엔 실크 드레스만 네 벌 정도 입어봤는데, 단아하고 깔끔한 느낌은 좋았지만 뭔가 제 마음을 확 사로잡는 건 없었거든요. 근데 마지막에 직원분이 “이건 한번 꼭 입어보세요” 하고 추천해주신 꽃자수 벨라인 드레스를 입자마자… 아 이거다! 싶더라구요 ㅎㅎ 화사하면서도 신부스러운 느낌이 확 살아나서 바로 결정했어요. 샵 분위기도 너무 좋았어요. 조명도 밝고 시설도 깔끔해서 드레스 라인이 훨씬 예쁘게 보이더라구요. 직원분도 정말 친절하시고 제가 원하는 분위기 잘 들어주신 다음에 추천해주셔서 고르기가 한결 수월했어요. 덕분에 드레스 고민은 끝! 본식날 입을 제 드레스가 정해져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