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작, 오르시아, 헤리츠, 빌리언즈, 박씨네우리옷, 휘랑한복, 베스트슬립 상담받았어요!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안녕하세요! 올해 10월 예식을 앞둔 예신입니다. 기다리던 서울 다이렉트 박람회에 다녀와서 그 생생한 후기를 공유해보려고 해요! 하루 만에 예물부터 침대까지 한곳에서 비교할 수 있어서 정말 효율적이었답니다.
가장 먼저 발걸음을 옮긴 곳은 예물 코너였어요. '백작바이피렌체'와 '오르시아' 두 곳을 상담받았는데요. 백작바이피렌체는 디자인이 정말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데일리로 끼기에도 좋아 보였고, 오르시아는 독창적이면서도 화려한 예술 작품 같은 디자인이 많아 눈이 정말 즐거웠어요. 각 브랜드마다 추구하는 스타일이 명확해서 상담을 통해 저희 커플의 취향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답니다. 다음으로는 예랑이의 멋진 수트를 위해 예복 상담을 진행했어요. '헤리츠테일러'와 '빌리언즈 테일러'를 방문했는데, 맞춤 정장의 세계가 생각보다 훨씬 깊더라고요. 영국 원단과 이탈리아 원단의 차이점부터 예랑이의 체형에 맞는 핏까지 전문가분들이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동했습니다. 두 곳 모두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예랑이도 상담 내내 눈을 반짝이며 경청하더라고요.
한복은 '박씨네우리옷'과 '휘랑한복' 상담을 받았어요. 양가 어머님들 한복 색감을 고민 중이었는데, 원단을 직접 보여주시며 피부 톤에 맞는 조합을 제안해 주셔서 결정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은은한 파스텔 톤부터 단아한 전통 배색까지, 한복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낀 시간이었어요. 친절한 상담 덕분에 막막했던 한복 준비도 윤곽이 잡혔습니다.
마지막으로 들른 곳은 '베스트슬립'이었어요! 워낙 유명한 곳이라 기대했는데, 역시나 매트리스 강도별로 직접 누워보며 체험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저희 커플에게 맞는 적당한 텐션감을 찾을 수 있었고, 호텔 침대 같은 안락함에 반했어요. 왜 다들 신혼 침대로 베스트슬립을 꼽는지 알겠더라고요. 혼자서 이 많은 업체를 일일이 찾아다니려면 정말 힘들었을 텐데, 다이렉트 박람회 덕분에 하루 만에 모든 품목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비교할 수 있었어요. 상담해 주신 모든 분이 정말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투어를 마쳤습니다. 결혼 준비의 큰 산을 하나 넘은 기분이라 너무 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