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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 더 세인트 파노라마홀 하객 후기

메이크마이웨딩·사랑둥·2026. 2. 19.·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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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세인트' 41층의 '파노라마 홀'에 하객으로 다녀왔어요! 신도림역 2번출구로 나와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찾아오는 길은 아주 편리했어요. 더 세인트는 홀도 여러개인데, 저는 41층에 위치한 파노라마홀에 다녀왔습니다. 엘레베이터가 여러대 있어서 기다리지 않고 수월하게 홀로 이동했고, 안내해 주시는 분도 계셔서 좋았습니다! 41층에 도착하면 넓은 로비와 높은 전망이 맞이해 주고요. 로비에서 웰컴 드링크도 무제한으로 즐겨줄 수 있었습니다. 신부대기실은 따로 위치하지 않고 오픈된 공간에서 꽃장식+소파 조합으로 하객들을 맞이해 주는데, 날이 좋아 더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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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을 처음 마주한 순간은 "와 정말 예쁘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사실 한동안 꽃장식 변경 이슈가 있던 것으로 유명했던 파노라마홀!.. 그 전에는 핑크 파스텔 코랄? 계열의 꽃장식이었다면, 지금은 화이트 앤 그리너리 로 변경되었는데, 제 눈에는 엄청 화려하고 화사해서 예쁘더라고요! 다만, 좌석 수는 하객 대비 적긴 하더라고요. 3분의 1명의 하객은 서서 예식을 참여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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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는 한식 세미뷔페 이며, 연회장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단체로 이동해야하지만, 화물용엘레베이터까지 사용하도록 안내해주셔서 금방 이동 가능했답니다. 메인식사는 갈비탕과 미리 차려진 김치와 대하구이, 전복 이 있었고, 나머지는 세미뷔페를 이용하면 됩니다. 세미뷔페는 선택과 집중이 확실한 곳 같았어요! 종류가 엄청 많진 않지만 맛이 없던 음식은 없었습니다. 같이 간 일행도 맛있게 먹었고요! 맥주도 있어서 즐겨줬습니다. 전체적으로 하객 입장에서 만족스러웠던 기억으로 남아있는 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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