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메이크업 라벨누아 후기입니다.
"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촬영 스튜디오는 온뜰에피움이었는데 스튜디오 전용 메이크업샵이 라벨누아였어요. 촬영 3시간전인 8시까지 라벨누아 샵에 도착하라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저흰 일반 메이크업 매장을 생각했는데 주택가 빌딩에 그냥 사무실? 같은 느낌이더라구요. 간판도 없었고 긴가민가하면서 들어갔습니다. 10분전 들어갔는데 메이크업담당자 분께서 맞이해주셨어요. 첨 들어가서 화장실먼저 들어갔다가 메이크업 시작했습니다. 공간은 딱 메이크업자리1, 헤어1자리 이렇게 2자리 준비되어있었어요. 저희만 단독으로 사용해서 쾌적하게 메이크업 받을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시안은 전날 몇가지 캡쳐해서 보여드렸는데 딱 알아보시고 요즘 이런식으로 많이한다며 메이크업 해주셨습니다. 눈감고 편안히 있으면 알아서 메이크업 해주셨어요. 그런데 좀 아쉬웠던 점은 너무 자연스러운 컨셉이신거 같았어요 ㅎㅎ 촬영메이크업이라 좀 화려해야한다고 하셨는데 화려한 건 속눈썹과 눈화장만 화려하더라구요 ㅎㅎ 커버는 촬영이라 어차피 보정 들어갈거라 연하게 해주신건지 모르겠지만 모공이 다 보였습니다.ㅠㅠㅠ 그리고 전 립 진짜 쨍한 색 아님 다 죽거든요..(맥 릴레트리슬리레드 정도) 나름 쿨톤 색으로 칠해주시긴 했는데 다소 색이 약했는지 잘 티가 안나더라구요.. 제가 평소에 메이크업이 10분컷인데 예랑이 왈, 평소 메이크업이랑 별 차이없다며 오히려 커버는 평소보다 훨씬 안되었습니다…ㅠㅠ 아쉬운건 적극적으로 저 이런색으로 발라주세요 말하지 못한 점이었습니다ㅠㅠ 너무 긴장하기도 하고 어색하고 그냥 전문가가 해주는거니까 토달지 말아야지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제 얼굴 색은 제가 젤 잘 알것같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이상하다 별로다는 아니었고 전 제 모습이 아닌 모습이 되길 원했는데 ㅋㅋㅋㅋ 너무 평소의 저와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ㅋㅋ 헤어는 또 다른 분이 오셔서 해주셨는데 미리 캡쳐본 보여주고 약간 구름펌 스타일의 웨이브를 보여드렸는데 원하는데로 해주셨어요. 머리기장이 다소 짧아 헤어피스 붙였고, 웨이브가 좀 약하게 나와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평소와는 다른 헤어스타일이라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