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 다이렉트 웨딩박람회에서 스드메 상담받은후 계약 완료했어요(브라이드벨라+메이븐)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안녕하세요 저희는 이번년도 12월에 예식이 있는 예비부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희는 드메(브라이드벨라+메이븐)으로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2월 21일 토요일 오후 5시로 다이렉트 웨딩 박람회 스드메 상담 예약을 했고, 당일에는 오후 4시쯤 도착했습니다.
상담 후 나올때 찍은 다이렉트 웨딩박람회 상담실 사진 기다리는 동안 예랑이와 이전 타 업체 박람회에서 상담받았던 내용을 다시 정리하며, 이번에는 무엇을 중점적으로 볼지 이야기했습니다. 단순히 혜택에 끌리기보다 우리 예산과 스타일에 맞는 구성이 무엇인지 기준을 세웠고 스튜디오를 포함한 스드메로 할지, 드레스와 메이크업만 진행하는 드메로 할지 고민이 있었습니다. 오후4시 40분쯤 플래너님이 오셨고 상담을 시작했습니다. 상담 시작과 동시에 저는 로망이 따로 없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렸고, 가성비보다 가심비 위주로 정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윤진선플래너님은 제 이미지를 먼저 보시고 현재한 메컵이 데일리 메컵인지 물어보시며 제 이미지 분위기를 파악해주셨습니다. 메이크업은 화사한 느낌, 차분한 느낌, 화려한 느낌으로 나눠 설명해주셨고 제게는 화사한 스타일이 가장 잘 어울린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맑고 생기 있는 피부 표현이 중심이 되는 방향으로 메이븐을 추천받았고 본식과 촬영 총 2회 메이크업으로 날짜를 바로 잡고 계약까지 완료했습니다. 드레스 역시 여러 업체를 비교하기보다 제 예산과 이미지에 맞춰 정리해주셨고, 지정으로 브라이드벨라를 추천받았습니다.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 위주라 부담이 없었고, 상담 당일 본식 가봉 날짜까지 확정했습니다. 스튜디오 구성과 촬영 방식, 원본 제공 여부 등도 함께 설명을 들은 뒤 최종적으로는 스튜디오를 제외하기로했고, 저희는 따로 스튜디오는 안하는대신 따로 스냅촬영을 할 예정이라 촬영용 드레스도 같이 알아보았는데, 촬영용 드레스도 스튜디오 촬영 시 대여 가능하다고 안내받았으나 헬퍼비 25만원과 출장비, 교통비 등을 고려해 촬영용 드레스는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결국 저희는 드레스와 메이크업만 진행하는 드메로 결정하였고 막연했던 고민이 구체적인 계약과 일정으로 정리된 의미 있는 상담이었습니다.
웨딩계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