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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플로라바이시아 부케(S-147 프라우드 화이트 장미) 후기 입니다.

다이렉트웨딩·미현지니·2026. 2. 21.·원문 보기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안녕하세요 12월 결혼식을 한 신혼부부 입니다. 결혼식 당일 신부님을 위한 부케를 다이렉트 웨딩 매니져님을 통해 계약을 진행했었는데 그 후기를 간단히 남겨 보려고 합니다 예전 웨딩 촬영 당시 촬영용 부케를 신부님이 직접 만들었는데.. 직접 만드는 모습을 보니 역시 전문가가 필요하겠다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매니져님이 보내주신 링크를 통해 여러 업체의 사진을 꼼꼼히 확인해 봤는데 신부님의 선택은 플로라바이시아였습니다 하얀색 꽃에 녹색의 포인트...복잡하지 않고 깔끔하고 세련되 느낌의 부케를 원했는데.. 딱 기준에 부합되는 업체였던 것 같습니다. 여러 샘플 중에 예신님은 S-147 프라우드 화이트장미였습니다. 사진으로 봐도 예신님 드레스와 너무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특히 하얀 장미와 녹색 잎의 조합이 너무 이뻤습니다. 저희는 그동안 쌓아놨던 포인트를 사용하여 부케를 했습니다. 별도의 액션 없이 매니져님을 통해 포인트 차감 진행했는데 이 부분은 너무도 좋았습니다. 별도의 차감신청이나 주문서 작성 이런거 없이 바로 다이렉트로 했어요.. 역시 다이렉트웨딩이구나 했습니다. 본식 당일 저희 메이크업 장소로 배달이 되었고 부케 상태를 보니 사진 그대로 배송이 되어 너무 기뻤습니다. 신부 대기실에서 부케를 들고 있는 예신님을 보니 너무 사랑스러웠고 부케가 신부님과 너무 찰떡 궁합이더라고요 여러색의 조합보다 하얀색에 깔끔하고 세련된 부케를 원하신다면 플로라바이시아 프라우드 화이트 장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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