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폰
드레스

온뜰에 피움 스튜디오 촬영 했어요~

다이렉트웨딩·jysky89·2026. 2. 24.·원문 보기

"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저는 온뜰에 피움에서 촬영을 진행 하였는데요~ 사실 저도 예랑이도 사진을 많아 하루에 해결할 수 있는 토탈샵을 알아보게 되었어요~! 토탈샵은 메이크업 및 드레스를 같이 결정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이렉트 웨딩 계약시 플래너님과 여러 업체의 사진들을 보며 여러 배경으로 촬영할 수 있는 온뜰에 피움으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저와 예랑이는 사진을 안 찍는 편인데요~ 반전으로 막상 찍다 보니 재미있고 즐겁더라구요~ 평소가 아닌 제 모습에 놀라기도 하고 신기했어요! 다만 메이크업 준비, 4시간의 촬영으로 촬영 막바지에는 피곤하더라구요! 중간에 먹을 간식도 챙겨 갔는데요~ 막상 촬영 시작하면 먹을 시간은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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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 분이 너무 재미있게 이끌어 주시고 말도 많이 걸어주셨어요~ 저희도 편하게 포즈를 취하고 표정도 지으면서 진행 할수 있었어요~~ 예랑이도 사진사분과 대화하기 편해서 긴장이 안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좋은 사진사분 만나서 다행이었어요! 도우미 이모님도 나중에는 점점 편안해지시고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스튜디오 촬영을 끝내니 결혼에 한 걸음더 가까워진것 같아요~~!

댓글 3

  • 뚜꾸빠·2026. 2. 24.

    전 촬영이 너무 힘들던데.. 3시간만 찍었는데도 녹초가 다 되어서 왔어요ㅠㅎㅎ 고생 많으셨어요!

  • 첼니·2026. 2. 24.

    토탈샵 너무 편리하고 좋은 것 같아요 !!

  • 에피소드제이·2026. 2. 24.

    여기 궁금했었는데, 사진 작게나마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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