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펠가모 선릉점 본식후기 입니다
웨딩홀 비용 최대 천만원 아끼는 방법?! 웨딩홀 잔여타임 상담받기 ✅ https://cafe.naver.com/directwedding/6781292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안녕하세요 이제 예랑이가아닌 그냥 신랑입니다. 드디어 본식을 잘 마무리하고 아펠가모 선릉점 후기를 남깁니다. 일단 결론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하객들 후기로는 홀도 예쁘고 밥이 진짜 맛있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본식 당일에 처음 식장에 도착했을때부터 마중해주시며 식이 끝날때까지 잘 케어해주셨습니다. 예비 대기실에서 사진을 찍으며 기다렸고 중간에 본식 순서와 입장곡 축가 사회자멘트 등 체크리스트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셨습니다. 신부대기실로 옮긴 후 정신없이 인사를 드리고 있으니 금방 입장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안정액을 먹었는데도 너무 떨리더군요. 입장 전 신랑은 리허설을 하는데 솔직히 잘 기억이 나질 않았습니다. 각설하고 입장했을때 웨딩홀 투어때 봤지만 버진로드에 서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웨딩 홀 정말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신부가 입장했을땐 홀과 너무 잘어울리고 예뻤습니다. 어바웃타임같은 영화의 한 장면 속 주인공이 되어 여주를 바라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이게 또 채플식웨딩홀의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찌저찌 무사히 식을 끝내고 얼른 옷을 갈아입고 연회장으로 가서 하객분들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어디서부터 인사를 드려야할지 막막했지만 직원분께서 가장 먼저 오신분 부터 말씀주셔서 다행이었습니다. 그 후 식사를 했는데 솔직히 입에 들어가진않았습니다. 음식은 맛났지만 뭔가 식이 끝나니 긴장이 풀려서 얼른 집가서 쉬고싶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시식때도 그렇고 하객분들 이야기도 그렇고 음식 맛은 정말 보장합니다. 다녀본 웨딩홀 중에 가장 맛있었습니다.
다들 웨딩홀 고를때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모두 결혼준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