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
더세인트 그랜드볼룸 시식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봄 더세인트 6층 그랜드볼룸에 예식장 계약을 한 예비신부입니다 1월 중순에 시식 일정을 예약하여 다녀 왔습니다 음식은 총 일곱 가지 순서로 나왔습니다. 처음으로는 식전빵 두 개가 나왔습니다. 빵이 생각보다 맛있었고, 같이 나온 스프랑 찍어먹으니 괜찮았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연어 샐러드가 나왔는데 양이 적당하고 신선했습니다. 다음으로는 문어가 들어간 리조또가 나왔는데요. 이게 제일 인기가 많고 맛있다고 해서 엄청 기대하고 먹었는데 기대 때문인지 문어는 그저 그랬고 리조또가 확실히 맛있었습니다. 이 다음으로 나온 것은 스테이크인데, 제가 예식장에서 먹어본 스테이크 중에 제일 맛있었습니다. 제발 본식 때에도 이러한 맛과 따뜻함이 유지되길 바랄 뿐입니다. 같이 나온 감자 무스도 너무 맛있었고, 새우도 같이 나와서 고급스러움이 배가 됐습니다. 저는 미디움레어를 선호하긴 했는데, 예식장에서는 식어서 나오는 것을 고려하면 약간 미디움 내지는 미디움웰던으로 나오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국수와 과일, 케이크가 나왔는데요. 국수가 진짜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국수를 먹고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