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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

분당 웨딩홀 밥 먹으러 재방문 하고 싶은 베뉴 하객 후기

메이크마이웨딩·체리리sss·2026. 1. 29.·원문 보기

얼마전 친한 동생이 결혼식을 해서 분당 웨딩홀에 다녀올 기회가 있었어요. 가천컨벤션센터였는데 지하철역에서 바로 웨딩홀 건물로 들어올 수 있어서 편리했어요. 엘베에 상주하는 안내요원이 5층 눌러줘서 바로 웨딩홀 로비에 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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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전체가 통유리라 그런지 5층 로비도 자연채광이 잘 들어와서 밝고 미디어스크린 맛집답게 로비에도 신랑신부 사진이 들어오는 스크린에 먼저 눈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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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잠깐 보러 대기실 갔었는데요. 신부가 잠시 사진찍으러 간 사이에 잽싸게 찍었어요! 꽃향기도 향기롭게 나는것이 꽃도 풍성하고 공간도 예뻐서 신부가 더예뻐보이는 느낌적인 느낌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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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ous image Next image 웨딩홀은 어둡고 웅장한 컨벤션홀이였는데 공간 자체도 넓고 높고 꽃장식도 풍성하고 예뻤어요. 특히 단상부의 엄청 크고 멋진 스크린을 분할없이 전면 사용이 가능해, 화면이 예식 내내 바뀌면서 다른 분위기가 나는게 인상적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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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장은 한층 위였는데, 스테이크정식으로 제공되고, 4인기준으로 음식을 먹게 되는데, 1인상도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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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ous image Next image 식사 구성으로 사천해물볶음, 회, 육회, 떡갈비, 과일이 나왔고, 자리에 앉으면 스테이크, 대하, 전복구이와 갈비탕&밥이 나왔는데 음식들이 다 정갈하고 맛있었어요. 회 퀄리티도 엄청 좋고 스테이크도 부들부들 ㅎㅎㅎㅎㅎㅎ 대하는 말 할 것도 없고 전복위에 소스가 넘 맛있어서 싹싹 긁어 먹었어요. 날 추우니 갈비탕도 완전 밥도둑이였구요. 속 뜨끈하니 넘 좋드라구요. 저희테이블 남자들이 잘 먹어서 부족하면 어쩌나 했더니 왠만한 음식들 다 리필되서 진짜 배부르게 잘 먹었어요. 밥먹고 오랫만에 만난 친구들이랑 1층 스벅에서 수다떨고 친구차 타고 편하게 왔는데, 글케 오래 있었는데도 주차가 무료라서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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