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웨딩스퀘어 25.12.28 예식 후기에요!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안녕하세요! 드디어 강변웨딩스퀘어에서 본식을 무사히 마치고 후기를 남깁니다. 준비하시는 예신님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저희의 리얼한 후기 공유할게요. 저희는 2025년 12월 28일 오후 3시20분 예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참고하시고 읽어주세요~ 1. 위치와 주차: 하객분들 칭찬 일색!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접근성인 것 같아요. 2호선 강변역 바로 앞이고 동서울터미널과 연결되어 있어서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친척분들이 정말 편해하셨어요. 주차 공간도 워낙 넓어서 주차 대란 걱정 없이 하객분들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게 신의 한 수였습니다. 2. 식사: '밥 맛있는 예식장' 이름값 하네요! 강변웨딩스퀘어 하면 밥이 맛있기로 유명하잖아요? 저희도 기대가 컸는데, 실제로 하객분들이 식사 퀄리티가 너무 좋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어요. 본식 사진도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어서 따로 업체를 알아보는 수고를 덜 수 있었는데, 결과물도 깔끔하게 잘 나와서 만족스럽습니다. 혼주석에는 갈비탕도 챙겨주시고 완전 푸짐했어요..!!! 밥은 말모입니다! 3. 당황스러웠던 에피소드와 작가님의 센스 예식 직전, 저희는 남편이 축가를 했는데 준비한 노래 가사지를 미처 전달하지 못해 정말 당황스러운 순간이 있었어요. 머릿속이 하얘졌는데, 다행히 본식 촬영 작가님께서 특유의 노련함과 재치 있는 기질로 상황을 부드럽게 리드해 주신 덕분에 무사히 위기를 넘길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의 프로페셔널함 덕분에 오히려 현장 분위기가 더 훈훈해졌던 것 같아요. 4. 넉넉했던 식사 시간 (일요일 3:20 타임의 특권!) 저희는 일요일 오후 3시 20분 이었고 뒤에 예식이 없었어서 그날의 마지막 타임 예식이었는데요. 원래는 식사 시간이 다소 짧을까 봐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마지막 예식이라 그런지 베뉴 측에서 배려해 주셔서 식사 시간을 5시 반까지 넉넉하게 연장해 주셨어요! 덕분에 시간에 쫓기지 않고 2부 인사까지 여유롭게 마치고 하객분들과 끝까지 인사 나눌 수 있었습니다.이런 잔잔한 배려덕분에 더 기억에 남는거같아요!!! 위치, 주차, 밥, 그리고 유연한 서비스까지! 강변웨딩스퀘어 덕분에 제 인생 가장 소중한 날을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고민 중이신 분들께 강력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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