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폰
기타

상록아트홀 시식후기

메이크마이웨딩·랄라라라랄라랄랄ㄹ라·2026. 1. 26.·원문 보기

안녕하세요 상록아트홀 아트홀에서 올해 4월 예식을 앞둔 예신입니다! 예식을 앞두고 2개월전 시식을 다녀왔습니다. 시간은 무조건 10시 30분까지로 고정인 거 같아요! 신랑,신부 이름이 적혀있는 식탁으로 안내해주셨는데 본식이 다가온게 실감나더라구요ㅎㅎ 저희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중에 하나가 식사였는데 직접 먹어보지는 못하고 맛있다는 말만 많이 들어서 시식이 너무 기대가 됐습니다! 결론적으로 상록아트홀 밥록아트홀이라고 불릴만 한 거 같아요ㅎㅎ 1. 깔끔하고 정갈한 플레이팅 제가 첫 예식으로 진행하다보니 음식의 컨디션이 제일 중요했는데 음식이 정갈하게 플레이팅 되어 있었고 각 섹션마다 음식이 깔끔하게 세팅되어 있었습니다. 디저트도 떡부터 마카롱, 크림뷔릴레까지 종류가 다양했습니다~ 접시 사이즈도 커서 음식 담기에도 너무 편했어요! 연회장 내부도 넓고 쾌적했던 것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2. 퀄리티 높은 음식 음식이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높았고 회나 초밥의 신선도도 매우 좋았습니다. 음식 종류가 다양해서 다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갈비찜이나 오리고기 등 고기의 질도 높았습니다. 특히, 약선요리가 있어 어르신분들의 입맛까지 고려하여 음식을 세팅하신 점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또 육회초밥이나 타코와사비 등 따로 세팅되어 있는 음식들도 눈에 띄었는데 육회초밥 너무 맛있었습니다! 디저트 과일도 제철과일로 신선하고 당도도 좋았습니다~

이미지 1

샐러드 종류도 다양했어요!

이미지 2

양념게장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이미지 3이미지 4이미지 5

죽 종류도 다양했고 겨울이라 과메기도 있더라구요~

이미지 6이미지 7이미지 8이미지 9이미지 10

양가 어머님들을 모시고 방문했던 시식이였는데 두 분 다 너무 맛있다고 홀계약 잘했다고 칭찬해주셨어요! 만족스럽게 식사하신거 같아 상록아트홀로 계약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본식 당일에 못먹어봤던 음식들을 다양하게 먹어보고 싶어 얼른 본식날이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관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