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정보]신혼여행 시 로밍 ; 로밍도깨비 추천이요!
안녕하세요! 원래 저는 여행 갈 때 유심칩을 바꿔끼우거나 포켓와이파이를 대여서 다니곤 했는데요. 유심을 바꿔끼우면 한국에서 전화를 걸 때 핸드폰이 꺼져있다고 나오고 문자수신이 안되는 단점이 있고, 포켓와이파이의 경우 계속 충전도 해야하고 대구공항 등 지방의 공항에서 출발할 때는 미리 대여신청을 해야 하는데 뭔가 와이파이는 여행에서 가장 마지막에 챙기게 되니까 시간적인 여유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로밍을 할까 어떻게 할까 고민하던 차에 친구가 eSIM을 미국에서 써봤는데 너무 편하고 이번에도 eSIM 한다고 하길래 저도 그 대열에 합류했어요. 그리고 이번 신혼여행 때도 로밍도깨비 이용 예정에요! 아! 일단 저는 신규가입으로 1,000원을 받고 시작했어요. 신규가입 이벤트를 하고 있더라고요. 혹시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신규 회원이라면 꼭 1,000원 챙겨가세요!ㅎㅎㅎ 오른쪽 사진을 보시면 세계 각국에서 쓸 수 있는 eSIM 제품들이 나열되어 있는데요. 제가 다녀온 곳은 일본이고요, 4,200원과 2,900원의 차이는 로컬망을 쓰냐 안쓰냐의 차이에요. 개인적으로 로컬망을 쓰는게 당연히 더 데이터가 잘 터지지 않나? 싶어서 로컬망으로 선택했는데 로컬망의 단점은 데이터 실시간 사용량 확인이 안되더라고요. 그 점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저는 3일, 하루 1GB(매일 00시 초기화) 제품을 5,000원에 구매했는데요. 유심을 사도 그 정도 가격이 들고 포켓와이파이도 하루에 2~3,000원은 든다고 생각하면 eSIM 사가는게 진짜 이득인 것 같아요!
게다가 신규가입 시 받은 1,000원과 친구코드로 가입해서 받은 추가 500원으로 최종 결제 가격은 3,500원밖에 되지 않았어요!! 그렇게 eSIM을 사용하고 나면 오른쪽 사진처럼 QR코드가 메일로 전달이 되는데요. 화면에 띄워서 QR을 인식해야 하기 때문에 태블릿PC를 통해서 미리 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카메라로 하기가 불편하면 수동 설정도 가능하답니다! 사실 500mb할까도 고민했는데 전체 가격 차이가 500원밖에 나지 않아 그럴거면 편하게 쓰자! 해서 1GB로 구매했어요. 하루에 제공되는 데이터를 다 쓰게 되면 128kb로 속도 제한이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넉넉하게 설정하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실제로 카톡만 하면 데이터는 충분한데 기본적으로 돌아가는 백그라운드 앱도 있고 우리가 요즘은 인스타를 많이 하잖아요..? 인스타 좀 하고 스토리 하고 할거면 해보니까 1GB도 좀 부족하더라고요 ㅋㅋㅋㅋ 근데 나는 진짜 연락 용으로만 할거다! 하면 500mb도 충분한 것 같아요. 제가 너무 많이 써서 속도 제한에 걸렸던 둘째 날을 제외하고는 데이터 속도나 이런건 전혀 문제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답니다. 그럼 500원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추천인코드 한번 더 안내 드릴게요!! https://rokebi.page.link/3x3Gz9rdPGQECJ34A 내일부터 신혼여행 시작인데 두근두근하네요!ㅎㅎ 잘 다녀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