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폰
웨딩홀

예식완료 후 총평가 (부천 라비에벨웨딩홀)

메이크마이웨딩·스르륵이·2026. 2. 10.·원문 보기

저는 우선 홀분위기에 반해서 라비에벨을 선택한 것 같아요 ㅎㅎㅎ 높은 천고와 긴 버진로드, 더해서 생화장식이 가득해서 보자마자 여기다 싶었거든요. 식을 마치고 생각을 해보니 홀자체에 대한 만족도는 최고였어요. 딱 제가 원하는 분위기였기도 했지만 하객들이 홀이 너무 예쁘고 화려했다는 칭잔을 엄청 받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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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접근성부터 이야기를 해보자면 상동역 바로 앞이라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오시는 분들은 엄청 편했다고 하셨고 자차로 이용하신 분들은 자리를 조금 찾아야했다고 하셨어요 ㅎㅎ 만약 자차를 이용하실 분이라면 여유롭게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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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는 뷔페로 나오는 곳인데 시식때도 음식이 다양하고 맛도 있는 편이라서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저희 예식때도 마찬가지여서 하객분들이 맛있게 잘 먹었다고 말씀을 해주셔서 많이 뿌듯했어요^^ 술종류가 다양해서 낮인데도 불구하고 인사할때보니 많이들 드시고 계셨어요 ㅎㅎ 식사퀄리티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라비에벨의 경우엔 본식전에 리허설이 가능해요. 당일에 잠깐 설명해주시는게 아니라 식순, 영상, 계약최종확인드등을 하는것인데 저희가 원하는 것들을 피드백을 할 수 있는 시간이라서 좋았어요. 시간만 된다면 무조건 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덕분인지 당일에 헷갈리고 우왕좌왕하는 일이 줄어들었거든요 조금씩은 아쉬운 부분이 있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결혼식이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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