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폰
웨딩홀부산

부산에서 알아보다가 창원 리베라컨벤션 계약했어요 ㅎㅎ

웨딩02·징징·2022. 6. 28.·원문 보기

부산에 살구 있어서 부산/창원중에 고민하다가 창원에서 웨딩홀 계약까지 끝냈습니다! ㅎ 사실 아르덴하우스에서 하고 싶었지만 날짜랑 맞춰보니 맞는 날이 없어서 루벤스홀을 선택하게 됐어요~! 루벤스홀을 사진만 보고 갔을 때는 전혀 감흥이 없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생각보다 너무너무 예뻐서 계약까지 하게 됐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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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밝은 화이트홀을 원했는데 루벤스홀은 블랙홀과 화이트홀의 딱 중간정도의 느낌이었어요~ 꽃장식이 많아서 적당히 화사해서 더 좋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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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단상의 천장장식이 너무 이뻐서 이 앞에서 다같이 단체 사진을 찍으면 너무 이쁘게 잘 나오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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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대기실이 그렇게 넓은 편은 아니었지만 아담하고 적당히 꽃도 많고 해서 만족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날짜가 없다없다 했는데 계약까지 끝내고 나니 한시름 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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