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완료 후 총평가 (뷰시엘, 조슈아벨, 비기닝, 포튼가먼트, 화니플로르, 엘블레스) 후기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다이렉트를 통해 웨딩을 완료한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본식날: 26년 1월 31일 💒웨딩홀: 양재 엘블레스 📸스튜디오: 뷰시엘(토탈) 👗드레스: 조슈아벨 👔예복: 포튼가먼트 💄헤어+메이크업: 비기닝 💐부케: 화니플로르 (E-67 줄리엣 엠마우드 믹스) 저희는 따로 알아볼 시간도 없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다이렉트에서 모든 것을 진행했고, 송민서 플래너님을 만나서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계약 미팅전에 카톡으로 저희 부부의 셀카를 몇장 달라고 하셨고, 저희 이미지에 맞는 몇가지 업체들을 상담날에 추려오셨습니다 ㅎ 플래너님을 잘 만나서 그런지 크게 머리 쓰지도 않고 마음에 드는 업체로 다 계약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따로 일정을 체크할 필요없이 플래너님께서 카톡으로 일정을 다 체크해주셨고, 마지막날까지 주의할 점이나 꿀팁 등을 알려주셔서 쉽게 결혼을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는 결혼식보다는 신혼여행에 비중을 더 두고있던 편이라서 식은 가성비로 진행하자는 마음이었고, 스드메를 200만원 이하로 진행했습니다. 가성비로 진행했지만 다른 분들께 금액을 말씀드리면 놀랄정도로 퀄리티는 그렇지 않았답니다 ㅎㅎ 스튜디오도 귀찮아서 토탈 샵인 뷰시엘로 진행했습니다. 작가님과 헬퍼님, 배경 모두 마음에 들었지만 메이크업은 좀 아쉬웠고, 보정은 흠... 사설 보정 맡기시는걸 추천드려요... 이거 빼고는 진짜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ㅠ 드레스 샵들은 잔잔비즈를 하고 싶다고 플래너님께 말씀드리니 리스트업을 해주셨고 앨범을 보면서 플래너님과 상담을 하면서 투어리스트를 결정했습니다. 여러가지 샵들을 한번에 보면서 가성비로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고, 금액 강요 부분도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드레스는 투어를 통해 조슈아벨 레이스+잔잔비즈 신상 드레스로 계약을 진행했고 진짜 인생드레스라고 할만큼 너무나도 만족했습니다. 이건 후회안하고 다시 돌아가도 이 드레스 선택할 것 같아요. 헬퍼이모님도 마음에 들었고, 악세사리들도 모두 마음에 들었던만큼 조슈아벨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메이크업 샵도 플래너님께서 제 얼굴과 맞게 추천해주셨는데 결과적으로 제 이미지랑 딱 어울리는 샵으로 추천해주셔서 이또한 인생 메이크업과 헤어로 남을 것 같습니다. 원장쌤들 손도 굉장히 빠르시고 시안대로 해주셔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 플래너님 상담부터 본식까지 1년이 넘는 시간동안 준비했는데, 돈도 아끼면서 마음에 드는 업체들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고 무엇보다도 좋은 플래너님 만나서 후회없이 웨딩을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