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경기
파티움하우스 본식 후기입니다^^
예신 탈피하고 이제 어기혼자가 된! 후기 남겨봅니다ㅎㅎㅎ 원래는 작년 9월로 계획하고 있었는데 사정이 생겨서ㅠㅠ 몇 달 일정이 미뤄지고 올해 1월에 무사히 식을 치를 수 있었어요 참....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잘 끝내고 나니 속은 되게 후련하네요ㅋㅋㅋ
저희는 수원 파티움하우스에서 본식 진행했어요 기존에 알아본 홀에 문제가 생겨서ㅠㅠㅠㅠ 급하게 알아보느라 근교인 수원까지 가게 됐는데 전화위복이라고 다행히 좋은 홀 잘 발견해서 기분은 좋네요...^^ 지하철역 바로 앞이라 걸어가기 편하고, 주차장이 넓어서 하객 분들이 오시기에 편할 것 같아 선택했는데 다들 편했다구 말씀해주셔서!! 넘 기분 좋았네요ㅎㅎㅎ
파티움홀, 그레이스켈리홀 이렇게 두 가지 홀 중에 그레이스켈리홀로 선택했는데 이것두 넘넘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어요ㅎㅎㅎㅎ 어두운 홀을 원했긴 했지만 너무 어둡지 않고 화사한 꽃들로 잘 꾸며주셔서 예뻤어요 버진로드도 예뻤구 천장에 있는 샹들리에랑 꽃들도 다다 너무 예뻤어요ㅎㅎ
다 끝내고 먹은 밥~ 밥 맛있다고 소문이 괜히 난게 아닌 것 같아요ㅋㅋㅋ 종류별로 맛있게 잘 차려져있어서 입맛에 맞게 담아서 잘 먹었어요^^ 저 뿐만 아니라 밥 먹은 친구랑 가족들도 맛있다 해줘서 기분 좋았네요!! 과정이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잘 끝내고 나니 너무 속 편해요 이젠 아무 걱정 없이 신혼생활 잘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