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더파티움 시식후기
안녕하세요 올해 상반기 여의도더파티움 파티움홀에서 예식을 진행할 예신입니다!! 처음 홀 계약할 때 이후로 처음 방문하는거라 괜히 설레는 기분이였습니다 ㅎㅎ 시식은 토요일 10:30분 가능하다해서 예랑이랑 둘이 시식을 하러갔습니다~ 실제 예식이 있는 주말에 가보니 나중에 하객분들이 이렇게 오시겠구나 싶더라구요. 중소기업중앙회 건물이라 길찾는데 전혀 어려움 없고 직접 주차해보니 주차장도 넓고 안내가 잘 되어서 주차 걱정은 없겠다 싶었습니다!
여의도더파티움은 지하1층 - 컨벤션홀 2층 - 파티움홀 이렇게 홀이 두개가 있어요 연회장은 지하 1층에 있어서 컨벤션홀에서 결혼하시는 분들은 같은 층에 연회장이 위치해서 좋을 것 같습니다! 연회장은 좌우로 공간이 분리되어 있었는데 예식시간으로 나뉜지, 홀마다 나뉘는지 모르겠지만 입구에서 안내해주시기 때문에 하객분이 섞이진 않을 것 같습니다! 더파티움 계약할 때 마음에 들었던 부분중 하나가 연회장에 혼주석이 따로 마련되있다는 건데요, 혼주석은 프라이빗하게 룸에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ㅎㅎㅎ 연회장 내부에 하객분들이 홀 상황을 볼 수 있게 스크린도 있습니다! 결혼식 보고 밥을 먹는분들도 계시지만 밥을 먹고 결혼식을 보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스크린 통해서 상황을 볼 수 있으니 좋더라구요!
너무너무 궁금했던 파티움 4인 한상차림! 기본 반찬은 1인마다 세팅되어 있고, 갈비탕이 두둥 나옵니다! 가운데는 메인 요리가 나옵니다! 4인 한상차림이지만 1~2인 하객분들은 따로 말씀해주시면 불편하지 않게 안내 잘 도와주신다 했어요
기본 상차림 전~혀 아쉬움 없이 너무 잘 나오구요 전복구이, 모듬회, 칠리새우 제외하고 전부 리필 된다고 적혀있었습니다! 한식러버인 저는 갈비탕 너무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어항동고 정말정말 맛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시식하면서 어르신들은 뷔페 이용하기 위해 긴 줄을 기다릴 필요없이 한상차림이 나온다는게 참 좋다 싶었습니다 ㅎㅎ
기본한상차림 외 세미뷔페도 있습니다 ㅎㅎㅎ 기본 샐러드에 팔보채, 훈제오리, 소세지, 새우에 석회까지! 한상차림이 메인이라서 뷔페는 크게 기대 안했는데 종류도 많고 맛있었습니다. 과일이랑 케이크 떡 등 후식도 있으니 마무리까지 완벽! 기본 한상차림 음식으로 이미 배가 차서 뷔페음식을 많이 먹지 못한게 아쉬웠습니다ㅠㅠ
햇빛이 예쁘게 들어오는 동화같이 핑크핑크 너무너무 예쁜 나의 예식장~~ 여의도더파티움 파티움홀 ㅎㅎㅎㅎㅎㅎㅎ 커튼을 열고 닫는거에 따라 분위기도 달라지고, 저는 이렇게 자연스럽게 밝은 햇살이 들어오는게 좋더라구요 다시 봐도 선택을 잘했다 싶은데요 ㅎㅎ 아직 한 달 이상 남았지만 벌써 떨리고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