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폰
웨딩홀

안산 AW 컨벤션 시식후기

쎄끄조아·go0go·2025. 10. 16.·원문 보기

드디어 AW컨벤션을 선택하게된 가장 큰 이유였던 뷔페! 시식을 다녀왔습니다! 시식 시간이 10:30으로 정해져있어서 생각보다 일찍이다라고 생각했는데 뷔페 첫 음식이라 음식이 다 정갈하고 손댄곳 없어서 첫인상이 너무 좋았습니다. 연회장 한쪽에 시식하는 신랑&신부 이름 푯말이 쭈루룩 세워져있는데 인원이 6명이였지만 테이블은 여유있게 한줄 다 쓰게 해주시더라구요! 약간 여러 예비 부부들이 동시에 미니 상견례하는 느낌이였습니다 ㅎㅎ 음식 중간중간에 노란꽃이 담긴 화병이 있는데 너무 화사하고 분위기 있었어요! 음식이 더 예뻐보이는 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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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부터 한식 일식 중식 양식 다양하게 있는데 어디하나 빠지는거 없이 다 맛있었습니다! 특히 장어구이랑 게살누룽지탕은 저의 최애... 두번 먹었어요!! 확실히 하객 입장에서는 밥이 중요한데 이정도면 다들 맛있게 드실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시식 시간이 일러서 실제 예식 끝나고 처럼 사람이 바글거리진 않았지만 전에 친구 결혼식 하객으로 갔을때도 연회장도 넓고 음식 동선도 깔끔해서 하객이 많아도 덜 어수선했어요!! 연회장도 좁지 않고 음식 동선도 깔끔해서 친구 결혼식 하객으로 갔을때 하객이 많아도 덜 어수선했어요!! 밥보다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디저트 종류도 많고 퀄리티도 좋아서 실컷 먹고 왔습니다~ 워낙 평이 좋아서 뷔페가지고 신경쓸건 하나도 없었는데 역시나 만족스러웠던 시식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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