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네스블랑 본식가봉 두번한 썰
"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안녕하세요!! 더케네스블랑 본식가봉을 1월에 한번 본식2주반 전에 한번 총 두번다녀왔답니다^^ 왜냐하면 드레스 투어때 홀딩했던 비즈2벌,새로운 비즈2벌 입어볼 수 있었는데 저는 드레스추가금을 안내고 싶어서 홀딩했던 프리미엄라인 빼고는다 블랙라인으로 입었어요 투어땐 예랑이 못가서 이번엔 예랑이랑 같이 갔었는데 기존 홀딩했던 드레스보다 이번 새로운 블랙라인이 예쁘다고 하더라구요???? 제눈엔 프리미엄이 더 예뻤는데!!!! 그리고 첫번째 본식가봉 날 저녁6시에 예약하고 하루종일 일하다가 뭔가 꾀죄죄한 상태로 갔더니 드레스를 입어도 투어당시 느낌이 안나는거에요... 그래도 새로 가봉한드레스가 신상이고 샵실장님과 직원분이 이 드레스가 이렇게 잘어울리는 신부는 처음이라고 하셔서 그런가...? 하고 그냥 했다가 너~~~무 찝찝하고 다시 가봉하고 싶다는 생각에 플래너님한테 다시 가봉하겠다고 연락드렸어요 ㅜㅜ 어떻게든 날짜랑 시간 빼주셔서 실장님이랑 다시 가봉을 했답니다 1.레이스+비즈 느낌인데 인스타 사진에서 봤을땐 엄청 하얗고 예뻤는데 제가 입으니깐 올드한 느낌이 나더라구요
2.은은한 비즈로 넥라인이 특이하고 예뻤는데 제가 생각한 화려함이 안나타나서 좀 그랬어요 근데 같이 온 친구는 이 드레스가 젤 예쁘다고 했어요 ㅎㅎ
3. 레이스+비즈 인데 나풀나풀 거리는게 저랑 좀 안어울렸어용
4. 유니크한 디자인 비즈였어요! 이 드레스 어울리는 신부님 찾기가 힘들다고... 예랑이는 이게 젤 예뿌데요 제가봐도 화려하고 디즈니공주 같은 느낌나긴 했어요 ㅎㅎ
본식 드레스 가봉까지 마치고 나니 결혼 준비의 큰 산 하나를 넘은 기분이에요. 본식 드레스 고민 중이신 분들께 더케네스블랑 드레스샵은 충분히 믿고 맡기셔도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