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명동 라루체 (밥루체) 시식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4월에 예식을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이번 2월 초에 시식을 다녀왔는데요, 첫타임 11시에 딱가서 처음 플레이팅 된 음식을들 봤는데 이래서 밥루체 밥루체 하는구나 했습니다. 모든 차가운 음식들에는 살얼음이 사-악 껴있어서 너무 먹음직 스럽구요 , 소주가 딱 얼음에 박혀있는데.. 사람들 홀리겟구나 했습니다. 저희도 그부분에 홀렸구요.. 동파육, 북경오리 평소 보지 못햇던 메뉴들까지 너무 맛있게 잘 먹구 왔습니다. 부모님과 같이 시식했는데 모두 만족 하셨어요 먹고 나서 홀에 리모델링 된 부분들이 있다고 전달 받았고 식장 확인하고 가라고 하셔서 확인하고 귀가했습니다. 다만, 시식하러 오실때 주차하시는분에게 확실하게 시식하러왔다고 전달해주세요 저희는 처음에 말씀드렸는데 안쪽에서 다시 바깥쪾으로 안내해서 밖에 근처 공용주차장에다가 주차했습니당.. 다들 새해복 많이받으시구 행복한결혼준비 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