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 선택 조언바람
본인 30살 4년차 수도권 공무원 2년뒤 결혼 예정으로 준비중이고 나중에 수도권 3기 신도시 청약할 생각중 본인자산 : 주식+예금 해서 5천, 경차 1대 결혼 할 때 10년+결혼 특례 증여 비과세한도로 부모님이 1억 5천 증여해준다고함 결혼상대 : 예금만 6천 증여가능한 자금은 아직 모름 서울 하급지에 전세가 3억 정도 구축 아파트가 2개 있다고함 1개 자가 실거주, 1개 갭이라고함 나중에 자식들 1개씩 상속예정 결혼 준비중에 결혼상대 부모님이 갭투자한 아파트 나중에 상속해줄 예정인데 그냥 미리 전세로 사는건 어떻냐고 함 확실하게 확보된 현찰 2억 2~3천 정도라서 공무원 대출 받고하면 전세금 자체는 어찌어찌 가능한 상태 근데 전세금 내면 남는 자금 없음 다른 선택지로 공무원 연금공단에 공무원 임대주택이 있는데 기본 6년 출산시 연장되고 등등 한 10년 정도 거주 가능할듯 전세금은 1억 6천 정도라서 한 5천 정도 남을듯 둘다 90년대 구축아파트에 주변 여건은 비슷함 본인은 공무원임대주택이 좋다고 보는 상태 공무원임대주택이라 전세사기 걱정은 없고 거주기간도 사실상 10년 정도는 보장되는 상황에 일단 결혼 후 2년 정도 뒤에 출산예정인데 여유자금 5천 굴리면서 준비하는게 좋을꺼 같다는 생각 결혼 상대방은 임대아파트가 90년대 구축이라서 신혼인데 오래된 집이 맘에 안드는 모양 공단소유라서 리모델링도 못할듯 그래서 부모님 소유 아파트 전세+리모델링해서 사는건 선호함 일단 집주인이 부모님이니 전세사기 걱정x, 무제한 거주가능 수도권 3기 청약은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거고 한 20~30년 지나면 상속될 아파트 그냥 살면서 수도권 청약을 하던지 재건축해서 서울 신축 상속 받던지 하길 원하는 상태 님들이라면 어떻게 할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