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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웨딩홀 라비니움 하객후기, 동선·분위기 중심 솔직 리뷰

쎄끄조아·헬로키디·2026. 1. 28.·원문 보기

라비니움 웨딩홀에 하객으로 다녀왔고, 기억나는 포인트만 짧게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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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천호역 바로 앞에 있는 라비니움에 다녀왔어요 천호역에서 나오면서부터 보이는 건물이 웨딩홀인데 정말 가까워서 놀랐어요. 건물자체가 웨딩홀이라서 다른 상가랑 같이 있지 않아서 복잡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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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참석한 곳은 4층의 블룸홀이예요. 홀자체가 러블리하고 환한 분위기라서 친구랑 정말 잘 어울리는 곳이였어요 다양한 핑크톤의 생화장식 때문에 들어서면 바로 꽃향기가 느껴지고 통창으로 채광이 들어오는 무드가 넘넘 좋더라고요 식 중간엔 커튼으로 빛을 가려서 분위기를 바꿔주는것도 좋았고요. 신부대기실도 넓고 쾌적해서 친구랑 편하게 사진도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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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억에 남는건 웨딩홀뷔페인데요. 라비니움은 식사가 워낙 유명한곳이라 엄청 기대하고 갔어요! 시식다녀온친구가 진짜 넘넘 맛있다고 하고 양갈비 열번먹으라고 신신당부를 ㅋㅋㅋㅋㅋ 와인도 있다고해서 작정하고 차도 두고감요 ㅋㅋㅋㅋㅋㅋ 연회장이 엄청 고급스럽게 잘 되어있었고 메뉴가 엄청 다양해서 먹을만한 것들이 정말 많았어요. 전반적으로 간도 적당하고 특히 해산물이랑 고기류가 맛있는게 많아서 저뿐만 아니라 주변에 계신분들도 다들 만족하는 분위기였어요 ㅎㅎㅎ 그리고 즉석조리해주시는분들 인사도해주시고 표정도 좋아서 괜히 기분이 좋더라구요. 직원분들도 계속 빈접시를 치워주시고 서비스가 넘넘 좋았어요. 친구가 한 꼼꼼하는 성격인데 역시 잘 골랐구나 싶더라고요. 송파강동쪽으로 웨딩홀 생각하신다면 하객입장에서 라비니움 괜찮은 곳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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