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호텔 헤스티아홀 예식완료 후 총평가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안녕하세요~~ 저는 예식 1년정도 전에 거의 웨딩홀에서 상담 오픈 하자마자 상담 예약을 잡아서 다이렉트를 통해 하루동안 총 4개의 홀을 둘러보았는데요 들어보지도 못했던 PJ호텔 헤스티아홀을 알게 되어 당일날 계약까지 하게 되었습니다.ㅎㅎ 저희는 본식 당일 강남 메이크업샵에서 을지로에 있는 PJ호텔까지 자차로 이동했는데요 호텔측에서 도착 5분 전 연락달라고 하셔서 전화 드리니 짐같은걸 들어주시러 나오셨어요. 생각보다 너무 일찍 도착해서 잠시 보조대기실에서 신랑이랑 헬퍼 이모님이랑 기다렸는데요 바로 옆이 혼주메이크업 샵이라서 가족들이랑 인사도 하고 넘 좋았네요.ㅎㅎ 생각보다 손님들이 너무너무너무 많이 와주셔가지고 신랑이랑 저랑 혼이 쏙 나가있었는데 그래도 예도분들께서 설명 잘 해주시고 잘 알려주셔가지구 사고 없이 식을 잘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연회장 음식 가짓수가 막 많은 편은 아닌데 음식 하나 하나 다 정갈하고 맛있게 나온다고 칭찬 많이 받았습니다. 가족 상은 뷔페 말고도 따로 차려주시더라구요 신경 많이 써주셨는데 저희는 손님들 인사하느라 밥도 제대로 못먹긴 했네요 ㅠㅠ 다 끝나고 정산 할 때에도.. 나이가 지긋하신 분께서 친절하게 정산 도와주셨어요. 카드 한도를 미리 안늘려놔서ㅎㅎ 이카드 저카드 결제도 여러번 했는데 넘넘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보증인원도 .. 저희가 식 당일이 날도 춥고.. 부모님 포함해서 못온다는 연락도 많이 받아 손님이 많이 오실 줄 몰랐는데 예상치 못하게 보증인원이 넘쳤는데도 호텔측에서 잘 대응해 주셨어요. 식 끝나고 엄마가 호텔이 너무 친절하고 좋았다고 하네요 ㅎㅎ PJ호텔 헤스티아홀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