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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

예랑이랑 동시에 마음에 들었던 양재 웨딩홀 오르체홀 계약후기에요

웨딩킹·정리해서전달·2026. 1. 30.·원문 보기

진짜 한 두 달에 거쳐 기준에 맞는 홀을 찾으러 정말 투어 열심히 다녔는데 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고 주변 지인들의 반응도 좋았던 베뉴가 양재 엘타워의 오르체홀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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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모님 두 분 모두 지방에서 올라오시기 때문에 교통이 제일 우려되는 부분이었는데 우선 양재역이랑 가까운 데다가 실내 동선도 편하게 되어 있어서 부모님께서 여기면 친척들이 오기 편하겠다라고 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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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체홀은 생각보다 더 화사하고 단정한 분위기라 예랑이랑 제가 선호하는 깔끔함과 반듯함이 잘 잡혀 있었는데요 생화 장식도 풍부하고 색감도 고급스러워서 사진 찍어도 과하지 않고 예쁠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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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홀의 층고가 높고 버진로드 간격이 넓어서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이 쾌적한 느낌이 가득했다는 점! 다른 웨딩홀 보러 갔을 때 일부는 뭔가 좁고 정신 없어서 식 자체가 너무 바쁘게 느껴지는데 오르체홀은 전체적으로 여유 있는 구조라 예식이 더 여유 있고 품격 있게 느껴졌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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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엘타워가 워낙 음식으로 유명해서 그런지 음식 걱정은 아예 안 해도 될 정도였어요 식사 퀄리티 뿐만 아니라 분위기도 넘 좋으니까요~ 저도 가보고 너무 마음에 들었던 곳이라 바로 계약했는데요 홀 고르기 진짜 쉽지 않으니까 기준 잘 정해두고 투어 다니세요! 저는 운 좋게 마음에 드는 홀 잘 계약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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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계약 관련해서 좋았던 점 몇 가지 더 적어보면 식대는 계약 시 단가로 동결이고 계약서에도 식대는 계약 시점 기준으로 동결된다고 명시되어 있어서 나중에 인상 걱정 없이 안심하고 계약할 수 있었어요 현금 결제 시 계약금 제외한 잔여금에 대해 1% 할인도 가능하다고 안내 받았구용 그리고 식대에 봉사료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이 부분도 미리 계산하기 편했던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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