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푸켓 좋네여~ 좋아요~>.<
에메랄드 빛이라는 게 괜히 에메랄드 빛이 아니더라구요 +_+ 우선 신혼여행지 선택에 앞서서 저희 신랑이랑 작은 다툼이 있긴 했는데; 결국 제가 푸켓으로 밀어 붙여서 승리를 쟁취했습니다 *^^ 암튼 결론적으로 잘 갔다는 생각이 온 몸을 또아리 틀어주네여!! 친구들 경험담으로 푸켓이 좋다 좋다 하는 말로만 들었지 직접 체험한 느낌은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고 무엇보다 씨원~~하더라구요!ㅎㅎ
진짜 발 밑이 다 보인다능 ㅠ 리조트도 좋았고 무엇보다 첫날밤*^^*을 보낼 때가 로맨스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영화에서나 보던 그런 풍경? 장면?이 가장 좋았던 듯 싶네여.
사진 속에 보이는 요트를 못 탄 것은 살짝 아쉽긴 하였으나, 신혼여행지로 푸켓을 추천하는 것은 뭐 전혀 망설임이 없다고 하겠습니다~ 보니까 허니문 패키지 이벤트 같은 것들↓ http://cafe.naver.com/powerof/238663 도 하던데 저는 정보화 시대 사람이 아닌지라 그냥 스킵;; 다음에 갈 때는 이런 혜택으로 가야겠어요~ 짠순이 카페에서도 이벤트 마니마니 해주시기 바라며 저는 또 다른 이야깃거리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당ㅋ 안녕히 계세용! 원본 저장하기 내PC 저장네이버 MYBOX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