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벨 윤이순 헬퍼이모님 후기입니다~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조슈아벨 본식 헬퍼이모님 후기입니다~ 본식 전날 플래너님께 윤이순 헬퍼이모님으로 배정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연락을 받고 다이렉트 카페에 바로 검색해봤고 후기가 2개정도밖에 없어서 좀 불안한 마음이긴했었습니다. 본식날 메이크업샵에서 헤어를 받고있으니 이모님께서 절 찾아오셔서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드레스를 입을 때 누브라를 따로 착용하지 않아서 라인을 잘 잡았어야했는데 이모님께서는 제 불안한 마음을 알아주셨는지 드레스를 다시 풀고 새로 입혀주시면서 신부님이 원하는대로 입혀드린다고 힘들지않다고 해주셔서 너무 마음이 편안해졌답니다. 대기실에서 대기중일때도 계속 제 긴장을 풀어주시면서 대기실에서의 자세를 봐주셨고, 식 진행시 주의사항도 알려주셨습니다. 제 성격도 내향적인데 이모님께서도 차분하신 성격이라서 오히려 편안하게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살이 드레스의 시스루 부분에 계속 쓸리면서 빨갛게 올라왔었는데 이모님께서는 드레스도 조절해주시고 끝나자마자 약 바르라고 걱정을 많이 해주셔서 오히려 감사했습니다. 전 2부 드레스도 조슈아벨에서 진행을 했는데 가봉때보다 핏을 더 이쁘게 잡아주셔서 찰떡이라는 말도 많이 들었고, 제 키에 비해 드레스가 길어서 연회장에서의 이동이 불편할까봐 이모님께서는 드레스 뒷 부분을 높게 실로 잡아주셔서 이동을 쉽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2부때 신랑 부토니에도 신부 헤어변형으로 해주신다고 먼저 제안해주셔서 이쁘게 연회장을 다닐 수 있었답니다~ 전 아주 마음에 들었던 이모님이기도 했고, 2부까지 해주시느라 배도 많이 고프실 것 같아서 식권도 드렸습니다! 후기가 많이는 없지만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아, 참고로 윤이순 이모님께서는 메이크업에서 립은 잘 수정해주시는데 유분 제거는 안해주셨던 것 같습니다. 워낙 본식날 정신없기도 했고, 약간 물광으로 메이크업을 했어서 전 오히려 매트한 것보다 자연스러운 유분이 돌았던게 더 이뻐보여서 따로 말씀드리지는 않았지만, 지성 신부님들께서는 따로 부탁드려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