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 2단계 : 웨딩홀 투어전 꿀팁
*타인의 이미지, 글 무단 사용 및 도용 금지 -타인의 이미지, 컨텐츠를 사용할때는 꼭 출처를 명시해주세요. *정보 공개를 원치 않으시면 꼭 멤버 공개로 설정해 주세요. 저는 웨딩홀 투어를 거의 10곳 가까이 다녀왔는데요 미리 알고 가면 좋았던 것들이 생각나 적어볼게요 1. 본인 취향 파악하기 -> 제일 기본이 되는 밝은홀인지 어두운 홀인지, 꽃 장식 색상은 화이트&그리너리, 핑크톤, 퍼플톤 등 어떤 색감이 좋은지, 샹들리에가 좋은지, 은하수같은 조명이 좋은지 층고, 버진로드 길이, 원형테이블 등 내 취향이 어떤 지 미리 파악하는게 좋아요 그래야 취향에 맞는 홀을 미리 인터넷으로 검색해 볼수 있고 직접 보러가서는 더 꼼꼼한 디테일을 파악할 수 있더라구요 2. 웨딩홀 인스타를 통해 예식 오픈날짜 파악하기 원하는 홀 느낌을 찾았다면 비슷한 느낌의 몇몇 홀 인스타계정을 미리 팔로우하고 오픈 날짜에 맞춰 상담하기 추천드립니다. 저는 뒤늦게 제 취향을 알게되었는데요. 일년 남기고 홀 상담을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예식 오픈은 진작에 열린 곳들이 많았기에 홀 상담시 이미 원하는 날짜는 다 마감이더라구요ㅜㅜ 3곳을 그렇게 놓침 ㅜㅜ적어도 1년 반쯤에는 아 여기는 언제 오픈이구나를 알고 오픈 열리자마자 연락하고 상담해야 원하는 날짜를 픽할수 있다는걸 깨달았어요.. 3. 웨딩 카페 통해 미리 웨딩홀 대관료와 식대 견적 확인하기 멕마웨나 요즘웨딩 카페 등 견적이 투명하게 오픈된 카페 또는 블로그 후기를 통해 견적을 미리 확인하세요 예산 안에 드는 곳으로 투어상담을 받아야지 그냥 예쁘다고 찾아가면 예산 초과로 결국 눈만 높아지고 예식장 왔다 갔다 +상담시간만 버리게 되더라구요 4. 당일 혜택이 있는 곳은 마지막에 방문하기 당일 혜택을 주는 몇몇 웨딩홀이 있는데요 (ex 더파티움, pj호텔) 특히 현장 계약시 50-100만원 가까이 추가 할인을 해주기 때문에 미리 알고 가야지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꼭 당일 혜택 유무를 알고 투어 마지막 타임으로 잡아서 추가할인까지 야무지게 받으세요 5. 주말 데이트로 암행투어 해보기 암행투어로 홀이 어떤 분위기인지 미리 확인하시면 좋아요. 사진으로는 예쁜데 막상 가보면 하객들로 꽉 차서 정신없다던지, 원판사진 찍을때 보니까 좁아보인다 등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홀투어를 하다보니까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남아서 적어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