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 완료 후 총평가 - 결혼준비전체(히엘,피아스튜디오,쥬빌리브라이드)
"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웨딩완료후 다이렉트 업체 총 평가 입니다. - 스튜디오 : 피아스튜디오 (추천, 서비스는 쏘쏘) - 드레스 : 쥬빌리브라이드 (추천) - 메이크업 : 히엘 (만족) 1. 피아스튜디오 7월 초, 피아스튜디오에서 웨딩촬영을 진행했고 별도 작가 지정 없이 예약했는데 좋은 작가님 배정이 되었씁니다. 촬영 전부터 포트폴리오와 후기가 워낙 좋아 기대가 컸지만, 막상 촬영 날이 되니 긴장도 되고 걱정도 되더라고요. 그런데 스튜디오 도착하자마자 그런 걱정은 싹 사라졌어요. 스태프분들과 작가님이 직접 마중 나와주시고, 짐 정리부터 컨셉 체크까지 너무 체계적으로 진행해주셔서 ‘아, 믿고 따라가면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제가 준비한 시안은 물론이고, 각 공간에 맞는 연출을 추가해주셔서 정말 다양한 분위기의 사진을 남길 수 있었어요. 5시간 안에 드레스 5벌, 12~14가지 컨셉을 소화했는데도 전혀 정신없지 않았고, 팀워크가 정말 좋았습니다. 낯 많이 가리는 저에게 여자 작가님 배정은 진짜 신의 한 수였고, 정정혜 작가님의 편안한 디렉팅 덕분에 자연스러운 표정이 잘 나왔어요. 수정본을 받아보고는 “이게 내가 상상하던 웨딩사진이다” 싶을 정도로 만족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2. 히엘 메이크업 저는 스튜디오 촬영 때 히엘에서 한나 부원장님께 메이크업을 받았는데, 그때 제 취향을 너무 정확하게 캐치해주셔서 만족도가 정말 높았어요. 그래서 본식 때도 꼭 한나 부원장님께 받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히엘은 워낙 후기가 좋아서 따로 지정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본식 당일에도 동일하게 한나 부원장님으로 배정이 되었고, 그 순간부터 마음이 정말 편해졌어요. ‘아, 오늘 메이크업은 걱정 안 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평소에는 피부 트러블이 거의 없는 편인데, 본식 직전에 스트레스로 피부가 갑자기 뒤집혀서 너무 걱정이 컸어요. 이 부분을 말씀드리니 기초 단계부터 정말 꼼꼼하게 케어해주시고, 두껍지 않으면서도 커버는 완벽하게 잡아주셔서 신뢰가 확 생겼습니다. 마지막에 에어브러쉬까지 추가했더니 피부 표현이 정말 도자기처럼 매끈하게 완성됐고, 트러블이 있었다는 게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였어요. 드레스와 헤어까지 모두 끝난 후에도 마지막 점검을 다시 한 번 봐주시고, 팔과 어깨 쪽 바디 피부 메이크업까지 챙겨주셔서 전체적인 톤이 정말 예쁘게 맞춰졌습니다. 예민한 본식 날, 신부 마음을 정말 잘 알아주는 메이크업이었어요. 3. 쥬빌리브라이드 – 드레스 드레스 투어는 총 3곳을 다녀왔고, 그중 쥬빌리브라이드가 단가가 가장 높은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고민도 있었지만, 샵에 들어서는 순간 분위기와 드레스 퀄리티에 바로 호감이 갔어요. 원래는 어두운 홀이라 비즈 드레스를 생각하고 갔는데, 실크 드레스를 입어보는 순간 “아, 이거다” 싶었습니다. 신상 드레스라 컨디션도 너무 좋았고, 실크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정말 예뻤어요. 또 쥬빌리는 현장 계약 혜택이 워낙 좋아서, 두 번째 업체였지만 크게 고민 없이 당일 + 현장 혜택으로 계약했고, 마음에 들었던 드레스도 바로 홀딩했습니다. 이후에도 계속 신상 드레스가 들어와서 본식까지 기대가 컸고, 실제 본식 날 드레스 컨디션과 이모님 케어까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최종적으로 스튜디오와 본식 드레스 모두 너무 마음에들고 예쁜 드레스를 입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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