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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더케네스블랑 드레스 투어 후기(계약X)

다이렉트웨딩·바사아·2026. 2. 22.·원문 보기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드레스투어는 총 세곳을 다녀왔다. 플래너님이 2시, 4시, 6시로 스케줄을 잡아주셔서 여유있게 다닐 수 있어서 좋았다. 시간이 남으면 카페에 가서 토론도 하고 달달한 디저트 먹으면서 체력보충도 했다. 엄마랑 신랑이랑 셋이 다녔고, 샵들이 다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우리는 도보로 투어를 다녔다. 두번째로 더케네스블랑을 갔다. 더케네스블랑은 방문전에 인스타나 브로셔를 봤을때 마음에 드는 드레스가 가장 많이 있었던 샵이어서 더욱 기대를 가지고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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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해주신 웨딩브라, 속바지, 가운으로 갈아입고 기다리면 머리를 묶어 주시고 티아라나 헤어밴드도 매치해주신다. 드레스를 갈아입을때마다 어울리는 헤어장식으로 바꿔주셨는데, 첫번째 샵에서는 한가지 헤어장식만 했었어서 이 부분이 더 세심하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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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탑, 잔잔비즈탑, 비즈+레이스탑, 비즈반팔 이렇게 네가지 드레스를 입어봤다. 다 마음에 들어서 어떤 드레스를 홀딩해야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우리가 결정을 잘 못하자 세가지 드레스를 홀딩할 수 있게 배려해주셨다ㅎㅎ 그래서 우리는 잔잔비즈탑, 비즈+레이스탑, 비즈반팔 이렇게 홀딩을 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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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네스블랑에서는 우리가 입어본 드레스를 사진 찍을 수 있게 해줬다. 그림만으로는 기억하기에 한계가 있는데, 드레스를 입고 있는 사진만 아니면 찍어도 된다고 안내해주셨다. 덕분에 찍어온 사진을 보면서 드레스를 선택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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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만 가득한 더케네스블랑이었는데, 세번째샵에서 입은 드레스가 마음에 들어버려서.. 최종 계약을 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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