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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서울

송파 라비니움 웨딩홀투어후기

쎄끄조아·은하수길·2025. 10. 20.·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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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결혼을 준비하는 커플이예요. 본가가 하남이지만 서울에서 오시는 하객분들도 생각해서 강동, 송파쪽으로 웨딩홀투어를 하고 있어요 가보기 전부터 엄청 기대를 했던 라비니움의 후기를 남겨볼까해요. 라비니움의 위치는 천호역 10번출구 초초초초역세권이예요 나오면 바로 보이거든요. 웨딩전용건물이라 외관부터 달랐고 리뉴얼을 해서 모든곳이 깔끔했던 걸로 기억해요. 1층에는 리츄얼홀과 신부대기실, 그리고 예약실, 상담실이 있고 4층에는 블룸홀과 신부대기실이 있어요. 거기에 2,3층은 연회장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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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무조건 밝은 홀에서 결혼식을 하고 싶어서 4층 블룸홀을 눈여겨봐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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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분위기에 핑크톤의 꽃장식에 자연채광까지 더해져서 마치 야외에서 결혼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하객석도 제가 원했던 원형테이블로 되어있고 도 넉넉해보였구요. 그리고 원래는 로비랑 홀 경계없이 커튼으로 되어있었는데 최근에 벽설치가 되었어요. 그전에도 괜찮아보였는데 벽도 이뿐모양으로 생겨서 더 좋아보여요 ^^ 1층 리츄얼홀은 컨벤션스타일의 어두운 홀이예요. 어두운 분위기와 대조되는 화이트색감의 꽃들로 고급스럽고 우아해요.. 신부대기실도 깔끔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으로 꾸며져 있어서 또 다른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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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장도 함께 둘러보았는데요. 연회장이 두군데라 하객이 복잡하게 식사할 염려가 없었고 뷔페메뉴들도 가짓수도 많고 맛있게 보이더라구요. 물론 연회장 분위기도 리모델링을 해서인지 깔끔 그 자체였구요. 라비니움은 뷔페 때문에 엄청 유명하기도 하자나요. 식사후기도 너무 좋은 곳이라서 믿음이 갔어요 처음에 투어를 했을 때만 해도 다른 곳들도 보고 싶은 욕심으로 그냥 왔지만 생각하면 할수록 가격이나 식사, 홀분위기까지 이만한 곳이 없겠단 판단이 생겨서 다시 방문을 해서보고 결정을 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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