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다이렉트 박람회 방문 및 계약 후기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결혼을 결심하고 뭐부터 해야하나..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을 때 주변 지인 추천으로 다이렉트 박람회 신청하고 다녀왔어요! 전날 저녁에 급하게 방문신청 했는데 배정 된 플레너님이 금방 전화가 오더라구요! 다음날 박람회장 도착했는데.. 사람이 정말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ㅎㅎㅎ 결혼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들이 이렇게 많구나를 느끼고 다이렉트를 정말 많이들 이용하는구나 다시 한 번 놀랐다는... 저희는 조금 여유있게 도착했는데 앞 타임 상담분들이 늦게 오셔서 딜레이가 좀 있었어요ㅜㅜ.. 그래서 저희는 예복 한 곳 업체 상담을 진행한 후에 플레너님과 상담을 시작했습니다! 예복은 플레너 상담 후에 추가로 진행했던 헤리츠 테일러 정계약했었어요! 상담해주신 분이 합정점에 근무하시는 분이었고, 저희는 합정이 근처라 좋을 것 같았고 가격이랑 구성도 마음에 들어서 바로 계약했습니다:) 저는 드메만 보고 있었어서 전날 플레너님이 제가 말씀드린 취향에 맞춰진 업체 링크들을 보여주셨어서 그 중에 픽한 업체와 제가 찾아본 업체를 말씀드렸고, 저는 취향이 크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플레너님과 상담을 할수록 제가 호불호가 강하고 취향이 좀 분명하다는 걸 알게됐던 것 같아요 ㅋㅋㅋㅋ 그래서 플레너 상담은 정말 해보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저희는 드레스는 두 곳 투어를 정했고, 메이크업은 히엘 지정으로 했다가 결혼 날짜 정해지고 그 날 지정원장님이 일정이 다 차서(ㅠㅠ) 변경했어요! 그래도 플레너님이 다른 업체 잘 추천해주셔서 오히려 더 마음에 들게 된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