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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주눅 드는 느낌

블라인드 결혼준비·1*********·2026. 2. 23.·원문 보기

남친에 비해 가져오는 돈이 적으니 뭔가 스스로 주눅 드는 느낌이에요… 의견 낼 때도 소심해지는 것 같구 원래 성격도 상대방을 많이 배려하는 타입이라 더 그런 것 같아서 괴롭네요 비슷한 분 계신가요ㅠㅠ

댓글 4

  • 삼성물산 · !*********·2026. 2. 24.

    배려해주는 신부를 만난 남자분 복받으셨네요 자기자신 낮추시지 말고 행복한 삶 되시길 바랄게요!

  • 공무원 · 1********* 작성자·2026. 2. 24.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댓글 덕분에 마음 편안히 잠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 삼성물산 · !*********·2026. 2. 24.

    같이 행복하게 시작하는데 앞으로 열심히 모아가면 되죠 대신 절대 을의 입장이 되지 말고 필요한건 의견 내면서 조율해 가셔요 응원합니다 ~~~

  • NEXON · e*****·2026. 2. 24.

    주눅들거없어요! 결혼식의 주인공은 신부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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