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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은 호텔PJ 헤스티아홀 계약 후기입니다!

다이렉트웨딩·기매니·2026. 2. 22.·원문 보기

웨딩홀 비용 최대 천만원 아끼는 방법?! 웨딩홀 잔여타임 상담받기 ✅ https://cafe.naver.com/directwedding/6781292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안녕하세요! 작년 9월에 3곳의 홀투어를 하고 결국 호텔PJ로 계약을 진행했는데 조금 늦은 계약후기를 올리게 되었네요. 호텔PJ의 경우 2개의 홀이 층을 나누어서 운영하고 있는데요. 제가 방문한 날은 밝은 홀인 뮤즈홀의 식이 없어서 진행중인 건 보지 못했어요. 다만, 저는 유일한 결혼식 로망이 어두운홀이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진 않았습니다. 4층에 위치한 헤스티아홀이 어두운 홀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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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ous image Next image 이 주변이 워낙 노후된 지역이라 좀 걱정 했는데 다행히 건물내부는 매우 깔끔했습니다. 그리고 건물에 들어갔을 땐 호텔로비와 좀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살작 걱정하긴 했는데요. 투어하느라 여기저기 돌아다니다보니 그렇게 큰 비중을 차지할 것 같진 않았어요. 조금 여유롭게 결혼준비를 하고 싶어서 최대 26년 11월까지 일자를 고려하고 있었는데 제가 방문했을 당시엔 10월까지만 예약이 가능한 상태여서 10월에 날짜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한창 결혼준비를 진행하고 있어요. 이 날 두곳의 웨딩홀을 투어했느데 사실 가격면에서는 이 전에 다녀온 컨벤션이 훨씬 저렴하긴 했었습니다. 가성비 위주로 보긴 해서 금액은 컨벤션이 훨씬 더 좋았지만, 홀 분위기나 이런 부분들을 생각했을 땐 호텔PJ가 금액을 조금 더 주더라도 선택할 수 있는 범위였어요. 시간을 조금 조정해서 보증인원 조정 등으로 금액을 좀 절감할 수 있었고, 그러다보니 금액대도 어느정도 맞춰지더라고요. 생각보다 당일계약 혜택도 꽤 많기 때문에 한번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을 몇가지 꼽아보자면 역시 주차가 아닐까싶은데요. 이 곳은 하객들의 주차가 불가하고, 하객들은 을지로4가쪽에 위치한 건물에 주차를 해야합니다. 그리고 주변이 많이 노후되어있는 부분도 단점 중 하나가 아닐까싶어요. 헤스티아홀의 경우 홀 내에 큰 기둥들이 위치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계약을 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로 많이 꼽히더라고요. 저도 그런 후기를 보고 갔는데 확실히 기둥이 크긴합니다 ...ㅎㅎ 그래도 그 외에 위치나 이런 부분들 생각해봤을 때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밥제이라고 불릴정도로 식사도 괜찮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호텔PJ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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