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라비니움 투어 후기
웨딩홀 비용 최대 천만원 아끼는 방법?! 웨딩홀 잔여타임 상담받기 ✅ https://cafe.naver.com/directwedding/6781292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홀플래너님을 통해 가게 된 두번째 웨딩홀은 천호역에 위치한 라비니움입니다. 라비니움은 예랑이 거주지에서 걸어서 갈 정도라 꼭 한번 봐보고 싶었습니다 인기홀 답게 상담실이 많고 대기하는 커플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놀랐습니다..결혼을 안한다더니 그짓말이에요 역시 라비니움은 이렇게 결혼식장을 위해서 지어진 건물이라해요! 전부 통으로 웨딩홀로 사용되고 있었고 출구 도보 1초입니다 진짜..접근성 최고... 딱봐도 웨딩홀처럼 보이는 건물이 맘에 들었었고 저는 밝은 홀 선호자라 라비니움홀중에서 블룸홀을 관심있게 투어했는데요 화이트그린톤만 보다가 핑크톤의 플라워장식을 보니 가슴이 뛰더라구요...너무 이뻤습니다. 떨어지는 행잉플라워들이 트와일라잇을 연상시키기도 했고 사소한 소품들 장식까지 흠잡을게 없게 아름다운 홀이였습니다. 생화향도 아주 많이나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상담을 하기전 홀을 먼저 보여주셔서 뒤에 상담도 수월했구요 상담해주시는분도 아주 프로페셔널하셨습니다. 26년 11~12도 마감된 날이 많더라구요 다행히 저희가 원하는 날짜는 있어서 견적을 받았고 생각보다는 서울권에서 견적이 나쁘지않았지만 저희가 생각하는 예산의 끝자락?정도라서 바로 결정하지는 못했습니다. 홀이 너무 제 취향이였다는점...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노란톤없이 화이트톤의 조명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