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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스베드 갤럭티끄 매트리스 계약 후기

쎄끄조아·살찐고구마·2025. 8. 5.·원문 보기

혼수 가구 중 중요하지 않은 게 없다만, 침대만큼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업무로 그리고 앞으로 있을 육아로 고단한 하루 중 누웠을 때 가장 편안하게 쉼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니까요. 그래서 정말 손품, 발품 많이 팔았습니다. 집 근처 백화점이며 가구점, 침대 전문 브랜드까지 예비 신랑과 함께 여기저기 많이 누워보고 앉아 보고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저보다 꼼꼼한 예비 신랑이 수입 매트리스를 취급하는 유에스 베드를 가보자고 하더라고요. 경기 남부에서 사는지라 기흥이 멀지도 않고 해서 기대 없이 갔습니다만 드디어 마음에 쏙 드는 매트리스를 발견할 수 있었어요. "에페다 갤러티끄 매트리스" 일단 저는 매트리스 선정 기준이 3가지가 있었습니다. 너무 폭신하지 않을 것 너무 딱딱하지 않을 것 위 두 개를 만족하면서 허리를 받쳐주는 힘이 있을 것 계약 전까지 누워보고 만져봤던 매트리스들 대부분 2가지는 만족하는 데 모두를 만족하는 매트리스가 없었고예비 신랑과 함께 고르는거다 보니 두명이 동시에 만족하는 매트리스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에페다 갤러티끄 매트리스는 예민하고 예민한 저에게 맞춤인 매트리스였습니다. 이것 저것 다 누워보고 만져보고 해보니 비싸다고 다 좋은것도 아닌 것 같더라구요(물론 에페다 갤러티끄는 저렴한 매트리스는 아닙니다..;;). 에페다 같은 수입 제품 말고도 유어스베드 자체 브랜드 매트리스도 많고 가성비로 봤을땐 자체 브랜드 매트리스도 좋더라구요. 저처럼 예민하신 분들은 유어스베드를 방문하셔서 매트리스 체험을 꼭 해보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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