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직장 동료들한테 결혼 언제 얘기 하는게 좋을까요?
회사 사람들한테 청첩장 보통 어느 타이밍에 주시나요?? 저희 부서에서는 저랑 친한 분 몇 사람만 제가 결혼 준비중인거 알고 계시고 모르시는 분들도 꽤 계시거든요! 식장 예약하자마자 바로 말씀드려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청첩장 나올 때드리면서 알리는게 나을까요?
회사 사람들한테 청첩장 보통 어느 타이밍에 주시나요?? 저희 부서에서는 저랑 친한 분 몇 사람만 제가 결혼 준비중인거 알고 계시고 모르시는 분들도 꽤 계시거든요! 식장 예약하자마자 바로 말씀드려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청첩장 나올 때드리면서 알리는게 나을까요?
전 너무 초반부터 알리지는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전 4달 남았는데 아직 모르시는 분도 많습니다!
곧바로는 알리지 않으셔도 될거같은데 저는 이르게 말씀은 드려서 휴가나 이런거 사용할 때 편하더라구요
가까운 팀 내 사람들(팀장님, 동료)일찍 알리고 나머지는 식 한달전에 청첩장이랑 같이 알리려구요~
저는 9개월전애말했어요!
아하!! 미리말씀드리면 웨딩촬영이나 드레스 보러갈 때 연차 사용하기 수월하긴 하겠네용
그렇군요!! 갑자기 청첩장 드리면 놀라실까 해서요 ㅎㅎ
저는 그냥 슬슬 준비중이라고 귀띔정도만 하고있어요ㅎㅎ 저희는 인원이 적어서 정말 지금부터 안하면 청첩장돌릴때 놀랄것같아서요 ...ㅎㅎ
저는 팀장님이랑 친한팀원1명 이렇게만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곧 결혼하는줄알고 놀래시긴 하던데 ㅋㅋ 휴가사용계획때문에 미리 말씀드렸어요~!
ටㅏ 신행생각하면 미리 말해놓느것도 좋겟내요!!!
저는 친한분들이나 대무자 분들께는 미리 말씀을 드렸어요! 그치만 전체 회사 분들 모두에게는 말씀드리기 머쓱해서 3개월전에도 안드린 분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