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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

위더스 영등포 웨딩홀 투어 후 느낀 점 정리해요

쎄끄조아·시큼발랄·2026. 1. 2.·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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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0월에 예정인 예신이예요! 저 이번에 웨딩홀 투어 다녀왔는데 위더스 영등포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당일 계약하고 왔어요 ㅋㅋㅋ 저희가 홀 결정할 때 중점으로 봤던 부분이 하객 이동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위더스가 영등포시장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하고 광역버스 정류장이 바로 앞에 있어서 접근성 너무 좋더라구요! 웨딩 전용 건물이라 외부 손님이 섞이지 않는 점도 마음이 놓였고 건물에 들어가자마자 느낀 건 천고가 높아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답답하지 않다는 점이였어요! 층마다 홀을 따로 사용해서 로비도 비교적 여유 있었고 각 층에 ATM기가 있는 것도 은근히 신경 쓴 느낌이 들었어요 저희는 6층 메리엘홀을 중심으로 봤는데 가장 규모가 큰 홀답게 공간감이 확실히 느껴졌어요 어두운 호텔식 분위기에 버진로드가 길고 꽃장식이 풍성해서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아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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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젤 맘에 든게 신부등장이요!!!!!!!! 커튼열리면서 등장하는게 넘넘 분위기 있더라구요. 신부대기실도 깔끔하고 화사한 톤이라 사진 찍기에도 좋아 보였는데 대기 시간도 편할 것 같다는 것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다른 곳들은 홀이 마음에 들면 접근성이 너무 별로고 어떤 곳은 접근성은 좋은데 시설이 너무 별로고ㅠㅠ 저랑 예랑이는 위더스 영등포가 저희 기준에 너무 잘 맞아서 더 고민 하지 않고 당일 계약까지 하고 왔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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