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본사 팜투어 칸쿤 계약 완료!!
1. 업체명/지역 → 팜투어 서울 본사 2. 상담일자 → 2026.01.11.(일) 3. 여행지 → 토론토+칸쿤 4. 여행일자 → 2026년 7월 중순 5. 항공편, 항공료(왕복비용) → 2인 왕복 560만원 6. 숙박업체 → 알로프크+하얏트비비드+스칼렛아르떼 7. 여행 일정 및 계획 → 토론토 2박 이후 칸쿤에서 올인클루시브 8. 상품구성 및 단가 → 1인당 1860달러 9. 받은 서비스,혜택 → 10만원 포인트몰 이용 10. 총 견적가 (2인 합산 총비용) → 1080만원(환율 1420원 기준), 캐나다 숙박 별도(아직 예약 안함!) 11. 계약여부/계약일자 → 당일계약함 12. 계약한 or 계약안한 이유 → 여러 여행사를 비교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봤던 건 일정의 안정성과 가격 대비 구성, 그리고 상담의 신뢰도였어요. 팜투어 서울 본사는 토론토+칸쿤이라는 장거리 일정임에도 동선이 깔끔하게 짜여 있었고, 특히 칸쿤에서는 올인클루시브 리조트를 단계별로 선택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하얏트 비비드와 스칼렛 아르떼 조합이 신혼여행답게 휴양과 액티비티를 모두 챙길 수 있는 구성이라 마음에 들었고, 항공도 무리 없는 스케줄로 안내해 주셔서 안심됐어요. 무엇보다 이것저것 옵션을 강요하지 않고 현실적인 예산 안에서 여러 케이스를 비교해 주신 점이 좋았고, 설명도 명확해서 “여기다” 싶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고민 끝에 당일 계약하게 됐습니다. 13. 상담,계약평가 및 기타 의견(공백제외 5줄이상, 200자 이상) → 상담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편안했고, 질문을 많이 해도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초보 예비부부인 저희에게 큰 도움이 됐어요. 토론토 경유 일정부터 칸쿤 리조트 차이점까지 실제 다녀온 것처럼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상상이 잘 됐고, 올인클루시브의 장단점도 솔직하게 말씀해 주신 점이 인상 깊었어요. 견적도 투명하게 정리해 주셔서 비교하기 쉬웠고, 불필요한 옵션 없이 핵심 위주로 구성해 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 10만원 포인트몰 혜택도 소소하지만 기분 좋았고요 ㅎㅎ 전체적으로 “팔기 위한 상담”이 아니라 “잘 다녀오게 해주려는 상담”이라는 느낌을 받아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신혼여행 준비 막막한 분들께 팜투어 서울 본사 충분히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최대한 빨리 계약하는 게 이득.. 60달러나 올랐더라고요 ㅠㅜ 14. 관련 이미지 3컷이상(계약서, 여행지/숙소이미지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