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가봉후기]청담 모니카블랑쉬 본식가봉후기
어렷을때 부터 공주님드레스 반짝반짝 드레스 이런게 로망이 있어서 무조건 비즈드레스! 생각하고 웨딩홀도 어두운홀로 계약했었어요. 예랑이 친구 플래너 도움을 받아 비즈 맛집으로 유명한 모니카블랑쉬로 드레스투어 하지않고 작년 24년 12월에 지정으로 계약했어요. 5월에 웨촬끝나고 열심히 먹고 놀면서 찌운살 또 열심히 빼고11월에 본식 가봉하고왔네요. 미리 제가 입고싶은 스타일의 A라인 벨라인 드레스 몇장 캡쳐해갔었고 거기에 맞춰 드레스들을 가져다주셧어요! 총 네벌의 비즈드레스를 피팅해봤었고, 한벌씩 한벌씩 입을때마다 아! 이거다! 계속 마음의 순위가.... 가봉날 예랑이랑 제 여동생이랑 셋이 갔는데 예랑이랑 여동생 픽은 첫번째 세번째 드레스였고 저도 거기에 마음이 기우는순간 마지막 드레스를 입어보자마자 이거다. 내 드레스다 하는 느낌이 확 왔어요 ㅋㅋㅋㅋㅋ 커튼열리기전 거울보자마자 퍼펙트 소리가 그냥나와버렸던.... 마지막 네번째 드레스로 가봉 마치고 왔습니다! 어두운홀+비즈드레스는 말모말모 비즈드레스 생각하고 계신 예신님들 모니카블랑쉬 추천드려요~ 상담해주신 김보경원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완전 추천해요!!(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