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더스 광주 웨딩홀계약후기예요
전 서울에서 자취를 하며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결혼식은 본가가 있는 광주에서 하기로했어요. 왜냐면요… 예랑이도 본가가 광주 ㅋㅋㅋㅋㅋㅋ 저희는 동창커플입니다 ><

고민 끝에 리스트를 만들어서 하루 날을 잡고 투어를 했지요. 부모님께서 강추하신 곳으로 무조건 가보자 싶었는데 역시 가보길 잘 한 것 같아요. 첫번째로 위더스 광주는 위치가 끝내줍니다 터미널도 가깝고 IC에서도 멀지 않아서 다른 지역에서 오시는 손님들도 어렵지 않게 오실 수 있어요. 주차장도 넉넉해서 편하게 주차도 가능하구요. 그리고 버스대절도 할 예정이라 이부분도 꼼꼼하게 여쭤봤어요. 주차위치나 어디서 타고 내리는지도 다 설명해주셨어요. 홀투어를 하고 홀들이 다 예뻐서 엄청 고민을 했지만
결국은 1층에 위치한 메리엘홀에서 결혼식을 하게 되었어요. 천고가 엄청 높고 웅장한 느낌의 홀로 신부입장 땐 샹들리에가 하나씩 내려오는 연출이 너무 예뻤어요. 물론 홀의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제가 생각했던 것이랑도 잘 맞아떨어졌구요..
신부대기실도 천고가 높고 공간감이 좋아서 손님들이 붐비는 시간에도 답답하지 않게 이용이 가능해보였고 신부석 주변으로 장시된 생화장식 때문에 화사해보여서 사진이 잘 나올것으로 기대가 되요 투어를 가기전부터 부모님의 강추로 어느정도는 마음이 있었는데 직접 가서 보니 저도 마음에 들어서 결정이 쉬웠어요. 투어 때 상담실장님께서 너무 열정적으로 설명을 해주셔서 저희의 결혼식을 믿고 맡겨도 되겠단판단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저희는 위더스 패키지도 하기로해서 먼가 결혼준비가 반이상 끝난느낌이에요 ㅎㅎ 그리고 웨딩투어갔을 때 한가지 아쉬운점은요……. 기아가 가을야구가서 야구보고 오는게 계획이였는데… ㅠㅠ 가을야구 못가는바람에 못본거요 ㅋㅋㅋㅋ 8위 왠말이냐 ㅠㅠ 그거빼곤 오랜만에 친구들도 보고 완벽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