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단비 전달 후기!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예단비 전달 후기에 대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결혼까지 100일도 안남은 이 시점에 양가 부모님께 정식으로 인사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저희는 저희끼리도 그렇구 양가 부모님끼리도 서로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이여서 서로의 집에 가는 것이 어렵지 않은 커플입니다. 그래서 양가 부모님께 가는 것이 첫인사도 아니었지만 그래도 "정식"이라는 의미로 서로의 집에 인사를 가기로 했습니다. 먼저 예랑이가 저희 집에 와서 맛있는 것도 먹구 시간 보내구요. 이번엔 예신인 제 차례입니다. 사실 저희는 서로 예단 예물 안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예비 시댁 쪽에서 해주신 것이 정말 많아 약소하게라도 준비한 예단비입니다. 새 돈으로 뽑아서 준비했어요~
예단 보자기에 준비한 예단비를 넣구요~
잘 접어서 준비를 합니다. 확실히 편지봉투?같은 종이 흰 봉투보다 같은 돈이라도 훨씬 더 잘 준비한 느낌이에요. 그리고 예단비만 가져간 것이 아니라 좋은 과일들도 같이 가져갔어요. 좋아하시니 저도 정말 좋더라구요~
같이 해주신 맛있는 밥 먹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 하구요~ 이미 알고 지낸 사이였지만 이렇게 정식으로 방문하니 정말 한가족이 된 기분이더라구요. 괜히 더 부끄럽기도 해요ㅎㅎ 요즘은 예단예물 잘 안한다고 하던데 혹시 하시는 분들 있으시다면, 여러분들도 잘 준비하셔서 예단비 전달 잘 하시길 바랄게요~ 모두들 결혼 준비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