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ㅇㅂㅈ 올인원 로션 괜찮네요
예랑이가 영 꾸밀줄을 몰라서 전에 ㅂㄹㄷ톤업로션 하나 사줬는데 이게 처음 발라보는거라 그런지 얼굴이 붕 떠보이고 잘 안 맞길래 그 뒤로는 화장 이런건 기대 1도 안 했거든요? 근데 주변에서 ㅇㅂㅈ거는 꽤 자연스럽고 괜찮대서 한번 사줘봤는데 이건 뭔가 깔끔하고 부드럽게 잘 발리는 느낌? 예랑이 피부랑 찰떡이에요! 여자들꺼랑 다르게 이건 색깔도 한개인데 모든 피부 다 맞춰주는게 신기해요 첨엔 제가 발라라발라라했는데 이제는 본인 스스로도 잘써서 뿌듯하면서도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