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 아트컨벤션 솔직 하객 후기
저는 12월에 JK 아트 컨벤션 엠버루체 홀로 결혼식 하객으로 방문 했습니다 ! - 불편한 점 1) 거리 - 12월에 어울리지 않게 비가 오는 날이었는데 역에서 웨딩홀 까지 거리가 꽤 있었어서 가는데는 조금 불편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 2) 이동 - 우선 엘리베이터가 몇 개 없어서 사람들이 줄을 많이 서있어서 엘리베이터 이용에 큰 제한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저는 식이 거의 시작하기 직전에 도착해서 엘리베이터를 타면 늦을 것 같아서 계단으로 올라갔는데 계단은 잘 사용하지 않는지 더럽고 물건들이 많이 놓여져 있어서 다니기 불편했고, 에스컬레이터는 있지만 첫 타임 예식이라 그런지 운행을 안해서 시간이 더 소요되게 아쉬웠습니다. - 만족스러운 점 1) 예식 시간 - 제 지인은 사회자를 쓰지 않고 지인을 통해서 사회를 보고 식을 진행했어서 다녀왔던 다른 결혼식에 비해 예식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지만 식 완료 후 지인들 사진 찍는 시간까지 해도 여유로웠던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2) 베뉴 - 저도 신도림, 영등포 쪽 베뉴를 알아보고 있고 특히 꽃 장식 등을 많이 중점을 두고 보고 있는데 가성비 웨딩홀로 알려진 것에 비해 꽃 장식이며 베뉴며 굉장히 예뻤습니다. 3) 음식 - 음식은 큰 기대가 없었지만, 예상외로 음식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지인 중에 신도림에 유명한 예식장들을 다녀온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 중에서도 2위 정도는 될 정도로 맛있다고 할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생맥주 기계가 있고, 생맥주 기계도 맥주 브랜드 별로 있어서 시원하고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었던 점이 만족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 음식이 정말 맛있어서 나중에 제가 식을 올리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 다들 영등포, 신도림 쪽 예식 생각하시면 JK 아트컨벤션도 고려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